일상다반사2018.09.06 21:59
오래전? 아니 얼마전,
MB시절엔 우리는 나는 꼼수다를 들으면서 장악된 방송에 냉소를 날리며 우리끼리 뭉쳤었다.
나도 그 때는 봉도사 구속 되는날 팟캐스트를 듣고 뛰쳐나갔으며 봉도사에게 1년동안 거의 매일 응원 메일을 구치소에 보냈다.
지금?
방송이 복원되고 조금씩 바뀌어 간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전처럼 우리가 한것처럼 정신 병자들은 자기들끼리 유투브에 몰려들고있다.
아무생각없이 '인기' 카테고리를 눌럿더니 조갑제부터 정신병자들의 유투브 방송들이 반이상을 차지하고있다.
이전에도 이야기한바가있지만, 모르는건 죄가 아니다.
하지만 알려고 들지도 않고 자신이 생각하는게 진리라고 생각하는 정신나간 짓이야 말로 죄인거다.
진정 사람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진정 앞으로 나라를 위한게 뭔지를 생각해본다는게 그렇게 어려울까?
물론 내가 말하는건 그네들이 보면 그냥 빨갱이 일거다.
하나, 진심으로 생각해 보라. 진짜 나라를 저해하는 빨갱이가 누구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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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9.03 17:23

막내 사진집 만드느라고 사진을 전부 정리한거랑, 엄마 아버지 사진집 만드느라고 정리한 사진들을 하드에 그냥 두고 있다. 

웬지 지우기도 그렇고... 

그런데, Windog 10에서 종료버튼을 누를때 메뉴를 부르면 거기서 자동적으로 사진을 보여주는데, 엄마, 아버지 아니면 막내 사진이 보여진다.


덕분에 저녁에 잠들기전에 PC를 끌때 엄마, 아부지께 잘 주무시라는 인사를 하게 된다.

막내가 보이면 잘자라고도 이야기 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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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9.03 15:08


아우... 

보다 보다 욕나와서 미치는줄 알았네....


명박아... 명박아.. 넌 그냥 개새끼야.....

너 이거 관련해선 아직 시작도 안한건 알고는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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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9.02 20:06

제주라는 이유만으로 추가 배송비가 붙는데, 

이게 5천원, 4천원, 3천원.. 지들 맘대로다. 


심지어 우체국택배는 제주지역에 따로 추가 요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추가 배송료라고 버젓이 적어놓는넘들도 있다. 


이놈의 추가 배송료는 언제 사라질려나... 

돈 더 내고 더 늦게 받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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