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8.02.27 일상
  2. 2018.02.23 애들아.. 나도 보고싶단다
  3. 2018.02.21 스팸전화떨거지들
  4. 2018.02.19 역시나 중국
  5. 2018.02.18 Starwars Battlefront 2
  6. 2018.02.14 Xiaomi 70 MAI Wifi CAR DVR
  7. 2018.02.13 M$는 그렇다치고, 애플 너마저도?
  8. 2018.02.13 허전한 마음
  9. 2018.02.10 나나야...잘 가라....
  10. 2018.02.08 1987
일상다반사2018.02.27 07:24
'일상' 이라는 평범한 단어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아야...

별다른 일없이 늘 같은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끝낼수 있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난 우리 엄마도 늘 내 곁에 계실 줄 알았고, 우리 나나도 늘 내 곁에 있을줄 알았다.

우리는 그저 평범한 일상을 지키고플 뿐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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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2.23 17:23

며칠째 첫째가 저녁만 되면 방방이 돌아다니면서 울곤 한다.

어제는 한밤중에 계속 울고 다녀서 몇번을 깼는지 모르겠다.

안아들고 이불에 같이 누워봐도 빠져나가서 다시 방을 헤메이면서 운다.

도도야...

누굴 찾는거니...

막내가 없어서 찾아보는거니? 

부르면 막내가 나올까? 그러면 좋겠다, 그지.....

이제 막내는 없단다.

나나는 이제 머얼리 떠났단다.....

보고 싶다 그치?

나도 그렇단다.......


하지만,

오빠가 이제는 마음을 좀 잡고 안울려고 하는데 자꾸 그러지 마라....

행여나 니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니들이 자면 오빠는 혼자서 구석에서 운단다...

나도 나나가 보고 싶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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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2.21 06:02

부산에서 행여나 연락이 올까 하는 생각에...

걸려오는 전화는 일단 받고 봐야한다. 아니 일단 확인은 해야한다.


어제도 재료를 들고 열심히 못질하는 와중에 전화가 울려왔다.

혹시 또 모르니 급한 마음에 힘겹게 내려와서 전화기를 들어본다.

스팸이다.

오후에 또 전화가 왔다. 들어본다. 스팸이다.


스팸 전화거는 새끼들......

그냥 대대로 저주받고 뒈져버려라. 일하는 맥 끊는거는 둘째치고 행여나 마음 조리고 사는 사람을 놀리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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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2.19 06:00

역시나 중국이다.

뭐가 안되던, 뭐가 안돌아가든, 메일을 보내면 답장이 없다. 

한군데는 답해주나 싶더니 두번 답장 온뒤로는 감감 무소식이고... 두군대는 아예 문의를 씹어버린다.

결국 내가 이것 저것 해서 해결하고 있고.. 하나는 아예 포기해야할판이다.


뭐, 중국거라고 이런거겠냐만은... 한국도 마찬가지이기는 하지 뭐.

기대도 안했다 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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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게임하기2018.02.18 09:22

마나님이 설선물로 사주심.
남은 휴일은 암생각없이 총질이나 해야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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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잡다한디지털~2018.02.14 08:26

마나님이 외부로 다니실일이 많다하여 인계해드린 스군에는 원래 모셔올때부터 블랙박스가 앞뒤로 장착되어 있었다.

한데, 이게 요즘처럼 2채널로 연결된게 아니라 두개를 사서 앞뒤로 장착한거였다. 

게다가 스파크의 부족한 전기용량으로 배터리 방전이 되는 경우가 발생했던지 전원 스위치가 앞 뒤용으로 따로 두개가 붙어 있었다. 때문에 차량 시동을 걸고 앞, 뒤 블랙박스 전원을 따로 켜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런데 어디서 단선이 된건지 뒤쪽에는 어느날부터인가 전원이 공급이 안된다.

전부 뜯어서 고쳐볼까 하다가 귀차니즘이 발동. 차라리 그럴바에는 그냥 차량 시동을 걸면 자동으로 들어오게 할까? 에라, 어차피 그냥 하나사서 장착해버리자.

그래서 뒤지기 시작한 블랙박스. 최근에는 가격도 싼게 많이 나오는데, 그래도 조금 믿을만한 구석이 있는게 뭘까하고 찾다가 샤오미에서 간단한 성능으로 나온게 있단다. 오오... 그래? 게다가 USB 전원으로 연결하는거다.

그래, 그러면 차량의 USB에 연결해서 선이 짧으면 연장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에 선택.

원래 59불.

응? 그러면 7만원정도? 흐흠.... 또 기다리 45불까지 세일을 한다. 응? 그래? 뒤적여보니 데일리포인트 쌓은게 좀 된다. 집어 넣으니 34불. 좋아~ 결재~

AS는 어쩌냐는게 대부분의 이야기중에 하나인데, 원래 나는 AS는 신경 안쓴다. 어차피 처음부터 이상이 있으면 그건 오래 못쓰는거고, 중도에 고장이 나면 새로 사던지 해야지 고쳐서 쓴다는게 그닥 쉽지 않다. 글고 AS 비용까지 생각하면서 내가 저걸 저 가격에 사면 도둑넘이지.


주문한 뒤로 생각외로 일찍 도착했다. 설이나 지나서 올까했는데 일주일만에 도착했다. 배송에는 별 기대안했는데 작아서 그런가?

내용물은 별거 없다. 본체랑 3M USB 케이블, 그리고 자동차용 USB 충전기. 뒤쪽으로 빼려고 하니 케이블이 살짝 부족했다. 하지만 일부러 USB 케이블인걸 찾은 이유가 부족하면 연장하면 되도록 하느라고 잔머리를 굴린거다. 집에서 굴러댕기는 연장 케이블로 걍 연장.


이게 단점인게, 중국말로 뭐라고 계속 씨부렁거린다. 셋팅에 들어가면 소리 줄이기 옵션이 있어서 줄여버렸다. 이건 명령하면 사진도 찍어준다는데, 중국말 할줄 모르므로 꺼버림.

아, 설정할때는 현재 iOS는 지원하지 않고 안드로이드 버전앱만 있다. 액션캠 연결하듯 Wifi로 검색후 연결한 다음에 앱을 열면 연결이 된다.


처음 왔을때는 펌웨어가 1.02였다. 업데이트를 선택하니 1.03이 있다고 하여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진행되는 도중에는 절대 끄면 안된다고 중국어로 나온다. 무슨말인지는 모르지만 대충 그런말인듯 하다.


위치를 잘 잡아서 장착을 하고 자동차 전원을 넣으면 그냥 불이 들어온다. 이전에는 안그랬기에 감동.

촬영되는 화면에는 우측 상단에 날짜와 시간이 기록된다.

그정도만 기록되어도 괜찮은듯하다. 그리고 날짜와 시간은 스마트폰과 접속을 한번하면 거기서 설정과 시간을 불러온다. 그래서 반드시 접속을 해야한다.

그리고 사진에는 일부러 모자이크로 번호를 가렸지만 실제 사진은 아마도 좀더 선명하게 찍히게 하는 옵션이 있는듯하다. 헤드라이트 부분도 보면 약간 검은색이 진하게 보이는것처럼 번호판의 번호가 좀더 진하게 찍힌다. 특이한 기능인듯 하다.

요즘은 블랙박스가 없으,면 불리한게 사실이다. 전면으로도 부족하여 후면까지 해야하는 판이니. 뭐, 그래도 부담없이 장착하기에는 나쁘진 않은것 같다.

여러가지 기능이 부족하다고들 하는데, 차라리 기본 기능에 충실한게 나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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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잡다한디지털~2018.02.13 21:47

M$의 고질적인 Temp 정리 불통은 대대로 유명하다.

주기적인 포맷과 재설치가 아니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없기에 그냥 포기하고 산다.

오늘은 갑자기 용량 부족이 떠서 이것 저것 뒤지다보니....

애플 아이튠즈 관련해서 용량이 61.7GB를 처먹는다.

부팅용 SSD는 현재 120GB다. 결국 애플이 반을 처먹는거다.

M$는 그렇다치고... 

애플... 

니들은 배터리때부터...

그냥 나한테 쓰레기를 준거니?

나한테 똥을 먹인거니?

팀쿡이 시킨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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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2.13 15:02

집에 돌아오면 막내가 문앞에 나와있던가....

아니면 애들을 찾아 헤매는게 일상이었다.

집에 도착해서...

아무리 찾아도 막내가 안보인다는 사실은.... 아직 익숙치가 않아서인지 마음히 허한걸 감출수가 없다.


너무 커서 발에 부딪히면 사람이 넘어질정도로 튼튼하던넘....

밥때가 되면 온갖 괴성을 지르면서 밥달라고 난리치던넘....

뭔가 마음에 안들면 자신의 몸무게를 과시하면서 사람을 짓밟고 다니던넘.....

맨날 자는거 방해한다고 화내던넘....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질거는 경험으로 알고는 있지만...

지금 이순간은 너무 힘들구나....

나나야...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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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2.10 13:47


나나야 잘가거라...

우리집에 하숙생이라고 온게 어제같은데... 우리랑 산지 7년이 되었구나....

7월7일 태어났다고 일본어로 숫자 7인 나나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나랑 7년만 살고 갈려고 나나였던거니.......

누나들도 아직 건강한데 막내인 니가 왜 먼저 떠나니.........

왜 그러니.......

행복했었니....? 우리랑 살아서... 누나들이랑 살아서... 행복했었니..........

잘 가거라.... 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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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영화이야기2018.02.08 11:38


보는 내내 지칠때까지 울다가....

상영 끝나니 너무 울어서 머리가 아플지경이다...

이런 시대를 살고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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