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8.03.31 손바닥 굳은살
  2. 2018.03.29 일단은 완성
  3. 2018.03.27 라스트제다이
  4. 2018.03.26 사람
  5. 2018.03.23 오늘은 잔치다!!!
  6. 2018.03.22 왜?
  7. 2018.03.19 오늘도...
  8. 2018.03.17 허전함
  9. 2018.03.16 가만생각해보니
  10. 2018.03.15 축하주
일상다반사2018.03.31 12:48
이제 목수생활 몇년차가 되니 엄지 손가락의 굳은 살에 이어 손바닥 전체에 굳은살이 박히고있다.
손은 직업을 이야기한다더니 이제 나도 슬슬 목수 가닥이 잡혀가는건가? ㅋㅋ

PS. 블로그 유입순위 1위가 엄지손가락 굳은살이다.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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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지나가다풍경2018.03.29 17:42


일단은 마나님의 엄명으로 뼈대는 완성했는디...
이제 뭘 둘러야 간이 하우스가 완성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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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영화이야기2018.03.27 07:19

이상하게 시리즈에서 두번째 이야기는 늘 폭망.
나도 이번편은 무슨 이야기를 하고싶은건지 이해를 못하것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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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사람은 두가지가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닯고 반성하거나 반복을 않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과,

잘못인지 알면서도 똥고집으로 일관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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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3.23 06:09

지난밤 11시에 영장이 집행되고 실제 수감된건 자정이 넘어서라지?

오늘이 1일이다.

축하한다~!

오늘은 잔치다~

구치고 방문을 환영합니다~ 그토록 바라던 무상급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명박아... 재밌는거 하나 이야기 해주까?

이 블로그는 그냥 내 잡설이야. 내 일기장 같은거야. 사람들에게 영향력 같은거 쥐똥만큼도 없어.

근데, 소고기 파동때 방문자수가 급락했다가, 정권 바뀌니까 돌아오더라.

정말 재밌지 않니?


무상급식 맛나게 먹어라~

이 흉아는 기분이 좋아서 오늘 저녁은 그냥 못넘어가겠다. 잔치해야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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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3.22 21:09
소주를 계속 차갑게 하기위한 보냉기를 판매한다는 메일이 있었다.

위에 올려놓으면 계속 차갑게 유지해준다는건데...

보면서 든 생각은....

그 차가운게 없어지기전에 보통 다 먹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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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3.19 07:56
인간이..
자신들이 편하려고 만들어놓은길에..
길가는데 방해가 된다고 치어죽이고 방치한다.

오늘도 떠난 아이를 길옆으로 치워줬다.

미안하다...
내가 할 수있는일은 이게 전부란다...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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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3.17 10:19

아침 알람이 울리면 뒤척이다 간혹잠이 다시 든다.
5시반에 알람이 울리지만 최근엔 6시에 깬다.
이전에는 알람이 울리고 나면 잠이 다시 들지 못한다.
일어난걸 알고 막내의 밥달란 성화로 다시 잠들수가 없었다.
이제 막내가 없어서 6시에 깨곤 허탈한 마음으로 일어난다.

이제 한달이 지났다..
여전히 빈자리가 눈에 보일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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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3.16 12:47
공화당, 민정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대표적인 보수정권의 당이자,이름만 바꾼 같은 혈통의 당이다.

그럼 보자, 여기서 한사람은 독재로 총에 맞아죽고 그 뒤의 대통령이란것들은 다 줄줄이 감방을 가거나 구속신세인데....
두환이나 태우나 다 감방갔지... 근혜도 들어갔지.. 명박이도 들어갈거고..

이렇게 범죄자를 양산하는 정당을 지지한다는건 뭔가 이상하지 않는가?
한통속인건가?

모를일이다...
앞으로 이들 정당 지지 어쩌고 하는 사람에게는 꼭물어봐야것다. 대대로 범죄자를 양성하는곳을 왜 지지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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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3.15 17:38


검찰에 갔으니 축하주는 한잔해야제~
구속 수감 되면 잔치를 벌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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