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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7.30 현실감
  3. 2018.07.28 갤노트9
  4. 2018.07.28 Extinction
  5. 2018.07.27 뭘 이야기 하고 싶은걸까?
  6. 2018.07.25 담배
  7. 2018.07.23 소오름
  8. 2018.07.23 형님....
  9. 2018.07.23 기무사 계염 문건
  10. 2018.07.23 총알
일상다반사2018.07.31 07:31
15GB, 문자 100건, 통화 100분.
지금쓰는 전화량인디...
이달에 아부지 떠나시면서 무지 썻나보다..
7GB, 44분, 문자7건..
남은양이다...
평소 많이 써야 10GB에 통화90분 문자 90건이 남았는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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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7.30 10:29

아버지께서 이제는 안계시다는게 와닿지를 않고 있다.

나나는 늘 곁에 있어서 안보인느걸 깨닳을때마다 문득 문득 슬프긴 하지만...

아버지는 멀리 부산에 계셔서 부산만 가면 뵐 수 있을것같다.

부산을 가서는 어디를 찾아봐도 안계시다는걸 알지만....

어느날인가 도 아버지가 안계시다는걸 뼈저리게 느길때가 올테지...

그러면 또 뼈아픈 고통으로 눈물이 나올테고.....

무한 반복이구나....

늘 말씀 없으셨지만....

늘 아닌척하면서 신경 써주시던 아버지....

오늘은 비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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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7.28 15:26

삽숑의 갤노트9... 갤쓰레기9이 나오나 보다.

열나 사과 까는 기사와 함께, 유출 정보라는둥 하면서 여러가지 쓰레기 소식들이 나오는걸 보니...

신모델이 나온다니 궁금은 하다.

이번 모델은 이익의 몇%를 보수 단체나 폭력 단체에게 지원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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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영화이야기2018.07.28 15:01


너무 뻔한 이야기 아냐? 라고 시작했다가 나름 참신함에 고개를 끄덕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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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7.27 06:36

가끔 인터넷을 돌아댕기다보면 게임 광고 배너가 보인다.

그러나... 그 배너나 소개 페이지에는 게임은 없고 죄다 이상한 소리랑 연예인들 사진만 잔뜩이다.

개들은...

대체 뭘 광고 하고 싶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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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7.25 14:15
늘 느끼지만...
한국의 담배인심은 세계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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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7.23 20:04
오늘 하루종일 분해했다.
몇천억씩 해 처먹고도 잘 사는 쉐끼들 생각하문서 회찬이형님이 떠난걸 생각하면서 분해했다.
마나님이 집 근처에 정의당 분향소가 있다고 가자고 하셨다.
검은 넥타이를 매고 분향소를 가는데 갑자기 꿈에서 엄마가 한말이 생각났다.
'기홍아. 너무 분해하지 말고, 화내지 말고 살아라'
갑자기 전신에 소름이 돋았다....
엄마는 알고 계셨던거다...
절하면서...
울면서 형님한테 절하면서 생각을 했다. ㅡ
그래.. 분해하지 말자고...
화내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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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7.23 11:48


트위터 한창인 시절에....

번개 하자고 연락이 왔다. 거기에 가서 만난건... 노희찬 의원님이었다. 맥주잔을 나누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할때, 그냥 형님이면 되지 무슨 의원님이냐고 하셨다. 의원이 필요한 자리도 있는법이고, 형님이 필요한 자리도 있는법인데, 이런 자리는 형님이 필요한 자리라고 하셨다.


그렇게 두번의 술자리를 가진적이 있었고, 내가 트위터를 그만두고 하면서 더 이상 직접적으로 만나지는 못했다.

형님은 기억을 못하시겠지만 나는 좋은 형님으로 기억을 하고, 언제나 똑바른 태도로 일관하시는 모습에 종종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곤 했다.

청렴결백하게 살던 사람이 남들의 손가락질을 받기 시작하면 자신을 질타하고 그 잘못을 견디지 못하는것인지... 노무현형님처럼 노희찬 형님도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시고 말았다....


형님... 그래도.. 그래도...

그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시는건 아니었어요.....

정작 뒈져야 할것들은 잘도 사는 세상인데.... 그깟... 돈 때문에 형님이 이렇게 가셔야 하는건 정말 아니잖아요...

형님....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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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7.23 07:00

요즘 근혜 시절 기무사 계엄 관련 문건이 나와서 난리인데...

이게 생각보다 사람들이 심각성에 대해서 모른다는거다.

저때 계엄 발표하고 서울 시내에 장갑차 들어오고 하면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다.


계엄을 빌미로 평소에 눈꼴시리던 사람들은 싸그리 다 잡아 가뒀을거다.

모르는거다. 나도 저질(?) 블로거로 낙인찍혀서 남산 끌려가고 그랬을지도 모른다.

뭐? 피해의식이 점철된거라고? 박정희 시절에는 술먹다가 불만한마디 한걸로 끌려가던 세상이었다. 

근혜가 계엄 선포하고 했으면 안 그랬을거 같어?


이정도로 심각한 사안인데, 사람들은 뭐 그럴 수도 있지라는 생각이 대다수이다.

뭐 너무도 굵직굵직하니 터진게 많아서 이제는 면역성이 생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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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만화이야기2018.07.23 06:02

죽여달라고?

웃기지마.

이런 2센티짜리 총알 하나로 끝내도 좋을만큼

네 죄가 가벼운줄 알아?

어림도 없지.


- '제로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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