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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3.10 명강의
  2. 2009.04.20 나 하나쯤이야
  3. 2009.04.04 최고다!!!! 2
  4. 2009.03.23 모두가 Yes라고 이야기할때.... 9
  5. 2008.12.23 서명해 주세요~
  6. 2008.12.22 말안들으문 해고고 성추행은 감봉?

명강의

일상다반사 2010. 3. 10. 10:35 Posted by 푸른도시

어느 선생님인줄 모르겠군요. 울팀 매니저가 알려줘서 보게된 동영상입니다. '정의를 말하지 말라, 우리나라에서 정의를 말하면 따가 된다'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이십니다.....

삼성을 생각한다를 쓰신 김용철 변호사님이 생각나네요...
서점에서 그 책을 사서 읽고 있습니다. '정의'가 있는 사회는 언제가 될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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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쯤이야

일상다반사 2009. 4. 20. 08:49 Posted by 푸른도시
아침에 집앞에 출근을 하노라고 걸어나오다보면,
집앞에 진입 금지된 길이 있다.

한데, 노들길이 좀 막히다 보니 그리로 들어오는 차량이 부지기수이다. 그리로 와서 밑으로 빠져서 앞질러 가겠다는거다.

'나는 남보다 앞서간다'가 아니라.... 니들은
"무질서한 새치기 쉐리들이다'인거다.

나하나 정도야 하면서 가는 니들 때문에 나라가 이모양 이꼴인거다. 기본적인 질서도 몬 지키는 인간들이 뭘 제대로 하것냐.

정도를 지키고 산다는게 힘들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지킬건 지키고 살아야 하지 않것냐?
니들때문에..
촛불이 잡혀가고...
선생님들이 잡혀가고...
집때문에 사람들이 울고...
몬된것들이 돈 긁어가고 하는거다.
정신들좀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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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일상다반사 2009. 4. 4. 13:41 Posted by 푸른도시
강한자에게는 약하고 약한자에 강한 한국 경찰!
최고다!

이제는 일제고사 거부한 선생님들까지 잡아들이겠다니....

잘해봐라.
뭐, 막장 드라마보다 더 막장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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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Yes라고 이야기할때....

일상다반사 2009. 3. 23. 08:23 Posted by 푸른도시
이전에 이런광고가 있었습니다.
모두가 Yes,라고 이야기 할때 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다들 맹목적으로 어딘가를 쳐다볼때 혼자만 뒤돌아보는 사람이 광고에 나왔었지요.

지금 현재의 시대는 어떤가요? 모두가 Yes라고 죽자고 대를 이어 충성을 부르짖을때 이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신분들은 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 끌려갔습니다. 다 경찰에 끌려갔습니다. 국민들의 도움이 되겠습니다라고 부르짖는 경찰들에게 다 끌려갔습니다. 법치주의를 부르짖는 검찰이 죄다 구속시키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다는 정부가 다 시켜서 그런거지요.

일제고사의 부당함을 이야기하는 선생님들, 이건 정말아니다라고 촛불을 든 시민들, 이대로는 살 수 없다고 목메어 소리치신 용산의 가족분들.. 연예계의 비리들에 힘들어 하다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처방을 선택한 고 장자연씨나... 모두 이건 아니다라고 부르짖었습니다.

한데, 이게 뭔가요? 그렇게 부르짖는 사람들의 뜻을 널리 알리기는 커녕, 잡아넣고, 덮어버리기 일쑤이니, 이게 뭘까요?

진짜.. 그나마 듣기 좋은 뉴스는 야구 이겼다는 소리뿐이군요.

오늘따라 기온이 내려가서인지 더 춥게 느껴집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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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해 주세요~

일상다반사 2008. 12. 23. 09:46 Posted by 푸른도시

일제고사 반대서명
범국민 탄원 서명
부당징계철회서명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위에건 일제고사 반대 서명란이고, 밑에건 해직교사님들의 부당징계철회 서명란입니다.

뭐, 이거가지고 눈도 꿈쩍안할 쉬키들이란걸 알지만 그래도 힘을 모아 봐야지요.

PS: 뒤지다보니 배너도 있더군요.
배너 소스는 여기에~ 배너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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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들으문 해고고 성추행은 감봉?

일상다반사 2008. 12. 22. 14:37 Posted by 푸른도시

얼마전 MBC의 100분토론 400회 특집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 그러니까 어릴때부터 교육과 안내로 아이들이 올바른... 어쩌고 답변을 할때 16년간 까칠하게 사셨다는 우리 독설 신해철옹께서 한마디 하셨다. "그래서 일제고사 치르는겁니까?"

획일적 교육을 위해서 교과서까지 뜯어 고치고, 아이들을 한줄로 세우려고 만든 일제고사. 70년대라면 그렇게 해도 된다. 시키면 해야 하니깐. 정보의 부재로 인해서 위에서 하는게 모든것의 우선이던 70년대는 그래도 된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모든 정보가 뒤지면 다 나오는 이 첨단의 세상에서 시킨다고 하나? 그게 올바르지 않으면 그게 왜 올바르지 않느지 모드가 알지 않는가?

위 사진은 거원 초등학교에서 해임된 교사가 교장이 몬들어오게 해서 아이들과 함께 추운 교정에서 야외수업을 하는 장면이다.

난 저 사진에서 우리나라의 미래가 보였다면 좀 과한걸까? 아직 그래도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지식을 심어주는 선생님이 계시고, 전반 사정을 모두 알고서 선생님을 따라서 옆에 앉아 있는 아이들이 있고, 그것이 틀린것이 아니라고 그 아이들과 선생님을 보호하느라 스크럼을 짜고 있는 저 부모님들을 보라. 그래도 한국은 아직 희먕이 있다. 난 아침 신문에서 저 사진을 보고 눈물이 핑돌았다....

관련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328702.html
또다른 관련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3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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