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그러고 살래?

잡다한디지털~ 2011.02.13 08:57 Posted by 푸른도시
버스나 전철에서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들고 조작을 할때보면, 음.. 아이폰이군. 했다가도, 응? 뭔가 이상? 해서 다시보면 삼숑의 갤럭시S인 경우가 허다하다.
사알짝, 사람들의 심리중에 하나인 아이폰을 가지고 싶어하는 심리를 활용한 이미테이션폰이다. 소위 짝퉁폰이라는 말씀.
마치 한국사람들이 제일 갖고 싶어한다는 벤츠를 살짝 살짝 베껴대는 현대같이 말이다.

이번에 후속버전인 갤럭시 S2가 나온단다.
에혀.....

이번에는 아이폰4를 베껴댔구나. 터치형 스마트폰 디자인이 거기서 거기 아니냐고 하겠지만 이건 완존히 갖다 베낀게 티가 팍팍난다. 중국보고 베껴서 생산하는 어니콜이나 무슨 짝퉁폰 욕할거 없다. 니들이 지금 그러고 있는것을...

니들 언제까지 그러고 살래? 모방은 창조를 낳는다? 개뿔... 그러다 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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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 K. 2011.02.13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철에서 낚인 적 꽤 많은데요 후속작도요? 참...거시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