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역시나...
인제는 게시판에 글 쓰는거 아닌걸로.....
알고는 있었지만 댓글보고 걍 삭제해버림.
충고를 충고로 받아들이지 않는게...
이건 세대차이가 아닌듯.....
약간 좀 슬픈게....
그렇다면 요즘 아이들은 다들 이런식으로 사람을 쳐다보는건가하는 느낌이....
정말 등골이 싸한게.....
몰것다...
니들 세대가 주축이 될때 나는 떠날란다....

내는 그 꼴 안볼테니 난 모르것다. 뭐? 무책임하다고?

내가 왜 니들 책임을 져야 하는데? 니들이 필요없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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