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뒤에 숨어서 뭐하는건가?

일상다반사 2008.08.03 13:17 Posted by 푸른도시
시청 근처로 갈일이 있었다.
돌아다니다보니 조선일보 당사와 동아일보 당사 근처를 배회하게 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전경이 배치되어 있다.

사무실은 당나라당 맞은편에 있다.
아침에 사무실로 출근을 하게 되면 늘 보는것이 전경차량이고 빼곡히 당나라당 당사를 둘러싸고 있는것을 늘 보게 된다.

뭐가 두려운건가?
뭐가 무서운건가?
뭐에 대비해서 그렇게 벽을 쌓고 있는건가?
그렇게 잘못한 일들이 많은가?
그렇게 숨어서 난리칠일이 많은가?

모를일이다.
그렇게 자신들을 꽁꽁 숨겨 놓고선 플랭카드에는 국민과 나아간다고 거짓말을 써놓으면 과연 누가 믿을것인가?

벽 뒤에 숨어서 뭐하는건가?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너무나도 낯익어버린....  (4) 2008.08.12
건국절?  (1) 2008.08.05
벽뒤에 숨어서 뭐하는건가?  (0) 2008.08.03
에고 븅신들 밥 떠줘도 마다 하는구나  (2) 2008.07.31
참 잘했어요  (3) 2008.07.3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