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매의 현장

일상다반사 2010.08.09 11:20 Posted by 푸른도시
아...띠... 사무실서 웃겨 죽는줄...

A: 이거 좀 먹어볼래?
B: 아니 안먹을래.


사장: 우리 치즈 주문 안했잖아.
요리사: 예, 반품할께요.
.....
요리사 : 내가 그런거 아냐.


간호사: 식사하셔야죠.
환자: 필요없어. 안먹을래.



아들: 아빠, 이거 사자.
아빠: 모르는데 거자나. 다른걸로 사.


아들: 아빠 이거 살까?
아빠: 하나 더 넣어 임마...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very breath you take - Police  (0) 2010.08.13
그대 작은 화분에 비가 내리네  (0) 2010.08.10
강매의 현장  (2) 2010.08.09
돌고 도는 역사  (0) 2010.08.09
진리를 깨닯았다아  (0) 2010.08.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모씨 2010.08.09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 퍼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