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까지 마라...

일상다반사 2007. 9. 15. 02:25 Posted by 푸른도시
오늘 12시 반경에 헤어졌다.
을지로 입구역이다.....
14대가 지나갔다.
물어도 안본다.....

도저히 안되어서 걸어서 종각으로 걸어갔다.
거기서 11대 지나갔다.

합승해서 울집까지 오는데 만원달라더라 .
것도 울집 앞도 아니다. 4거리 근처에 세워주더라.
걸어서 왔다.
비온다

숏나리 비 많이 오더라.
신발안에 물이 꿀렁거리더라.

한마디만 하고 디비잘란다.
그냥 지나갈꺼면 그래도 빈차 불은 끄고 지나가라.

저위에 숫자센거? 빈차 불들어 온거만 센거다.

뭐, 택시가 못살고 어쩌고?
숏까지 마라. 정작 필요할때 없는게 택시다.
까고 있네....쉬바......

그래서 지금 집에 들어온 시간 지금 몇신줄 아냐? 2시 19분이다 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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