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16건

  1. 2018.05.15 A.I.C.O
  2. 2018.05.13 어그레시브레츠코
  3. 2018.04.10 마징거Z 인피니티
  4. 2018.04.07 크레용
  5. 2018.04.03 후회
  6. 2017.12.07 도전
  7. 2017.11.30 선택
  8. 2017.10.25 귀를 기울이다
  9. 2017.10.04
  10. 2017.09.26 신이 아니다
만화이야기2018.05.15 22:53

웬만하문 참고 볼려고했으나....

요즘 일본 애니의 전형적인.... 장엄한 내용과 함께 철학을 강요하는.....

보면서도 계속 소리를 질렀다. 그러니깐, xx는 뭐냐고!! oo는 뭐고!!!

보는 사람 이해따위는 필요없고 지들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는게 요즘 일본 애니의 전형.


난... 그냥 단순한 내용이 좋다고... 공각기동대나 카우보이비밥 까지는 참아줄게... 에반겔리온 같은 소리따위 지껄이면 열나 짜증난다고~!

'만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A.I.C.O  (0) 2018.05.15
어그레시브레츠코  (0) 2018.05.13
마징거Z 인피니티  (0) 2018.04.10
크레용  (0) 2018.04.07
후회  (0) 2018.04.03
Posted by 푸른도시
만화이야기2018.05.13 21:22


애니를 가장한 직장애환드라마~

'만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A.I.C.O  (0) 2018.05.15
어그레시브레츠코  (0) 2018.05.13
마징거Z 인피니티  (0) 2018.04.10
크레용  (0) 2018.04.07
후회  (0) 2018.04.03
Posted by 푸른도시
만화이야기2018.04.10 21:42


크하하하 간만에 배꼽잡았다.
결국 인류는 원기옥이 구한다.

'만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A.I.C.O  (0) 2018.05.15
어그레시브레츠코  (0) 2018.05.13
마징거Z 인피니티  (0) 2018.04.10
크레용  (0) 2018.04.07
후회  (0) 2018.04.03
Posted by 푸른도시
만화이야기2018.04.07 17:13
인생은 그런거란다.
태어날때
사람은 하얀 도화지와 색색가지 크레용을 받지.
뭐든지 그려도 좋다는..

자아,뭘 그릴까 생각하는 동안,
그렇게 많던 시간이 지나고
가까스로 뭘 그릴지 결정 했을때는
이제 돌아갈 시간이 돼서....
막 그리려고했던 도화지와 크레용은 빼앗겨 버리지.

나는...
줄곧... 종이를 검게만 칠하고 있었단다.
토끼를 그리고 싶었는데..
그걸 깨달았을때는...
하얀 부분이 하나도 안남았더구나.

울지마라 밍시아..
너는 나처럼 되어서는 안돼.

꼭 좋은 그림을..
크레용을 꼭 쥐고, 종이를 똑바로 보면서..
망설이지 말고 그리거라.
너의... 그림을...

- '꼭두각시 서커스' 중에서

'만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그레시브레츠코  (0) 2018.05.13
마징거Z 인피니티  (0) 2018.04.10
크레용  (0) 2018.04.07
후회  (0) 2018.04.03
도전  (0) 2017.12.07
Posted by 푸른도시
만화이야기2018.04.03 21:04

근데 왜?

일이라서 이렇게 까지 하는거야?


글쎄요..

물론 일이기도 하지만,

손이 닿는데

놓쳐서 후회하는건

이제 싫거든요.


- '삼색고양이 침구원' 중에서

'만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징거Z 인피니티  (0) 2018.04.10
크레용  (0) 2018.04.07
후회  (0) 2018.04.03
도전  (0) 2017.12.07
선택  (0) 2017.11.30
Posted by 푸른도시
만화이야기2017.12.07 09:18

어떤 결과를 맞이한다고 해도

다시 또 도전하면 되는거야.


만약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그때는 반드시 내가 도와줄게.


- '아빠와 아버지가 차려주는 우리집 밥' 중에서

'만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크레용  (0) 2018.04.07
후회  (0) 2018.04.03
도전  (0) 2017.12.07
선택  (0) 2017.11.30
귀를 기울이다  (0) 2017.10.25
Posted by 푸른도시
만화이야기2017.11.30 22:30

움식은 네 입맛대로 고를수 있어도
운명은 결코 네 입맛대로 고를 수 없어.

- ‘와일드 라이프’ 중에서

'만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후회  (0) 2018.04.03
도전  (0) 2017.12.07
선택  (0) 2017.11.30
귀를 기울이다  (0) 2017.10.25
  (0) 2017.10.04
Posted by 푸른도시
만화이야기2017.10.25 12:46

도련님의 명석함과 민첩함에 모두 놀랐어요.
정말로 무예를 배우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무술에 자신있는 가신은 그것을 하면 되고
학문에 자신있는 가신은 그것을 하면 된다.
내가 모든것을 할 필요는 없어.

자신이 ‘모든것을 알고있다’라고 생각하면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게 되니깐.

- ‘에도로 가자’ 중에서

'만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전  (0) 2017.12.07
선택  (0) 2017.11.30
귀를 기울이다  (0) 2017.10.25
  (0) 2017.10.04
신이 아니다  (0) 2017.09.26
Posted by 푸른도시
만화이야기2017.10.04 16:56

거울속의 자신을
한참 살펴보다가
‘응, 아직 괜찮아’라는 생각을 한 순간
그 때가 살찐때다.

- ‘호오즈키의 냉철’ 중에서

'만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택  (0) 2017.11.30
귀를 기울이다  (0) 2017.10.25
  (0) 2017.10.04
신이 아니다  (0) 2017.09.26
추억뿐  (0) 2017.08.02
Posted by 푸른도시
만화이야기2017.09.26 14:05

아까 말한

'신이 아니다'란건?

응? 무슨 이야기?

'자기 말을 안들으면 전부 죽이라는신'이 신이 아니라고 한거

아, 그거야 뭐 당연한거잖아.

신이 아니라면


신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나쁜 짓을 하는

인간밖에 없지.


- '알바뛰는 마왕'중에서

'만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귀를 기울이다  (0) 2017.10.25
  (0) 2017.10.04
신이 아니다  (0) 2017.09.26
추억뿐  (0) 2017.08.02
술꾼  (0) 2017.06.25
Posted by 푸른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