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2014/09/28 15:29

우리나라의 쓰레기 언론들은 세월호 관련해서 보도를 하기 보다는 유가족 죽이기만 일조하는 와중에...


일본의 후지TV가... 공영방송도 아닌 상업방송에서.. 세월호의 그날을 재연극으로 만들었다.


다 못보겠더라...씨팍..... 

보다가 울었다. 도저히 볼 수가 없었다. 아이들이 물속에 잠기는 그 순간... 보이지 않게 되는 그순간... 그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아이들을.. 그런 아이들을 떠나보낸 유가족들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노란리본을 불태우는 아메바새끼들...심장이 없는걸까? 마음이 없는걸까? 


얼마나 못배워처먹었으면 저런 동정심따위도 없는 저따구들이 되었을꼬...


지들 정권을 유지시키기 위해 인간같지도 않은것들이 사람 행세인양 날뛰는걸 뒤에서 지원해주는 놈들도.. 참... 심장에 털난세끼들....


진정 니들은 아무 생각도 없는거냐? 한번 만나서 이야기좀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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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 2014/09/25 21:00

자동차 동호회에 가입해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요즘은 게시판에 글쓰기가 싫어서 그냥 안쓰고 있다. 무슨 개념 미탑재 옵션도 아니고...


설명서 따위는 읽지도 않은채 기본 기능을 물어보질 않나...


제일 마음에 안드는건 사고에 대한 태도다. 사고를 냈어요 이러면 온갖 위로와 잘 합의를 해보라는둥 이야기를 해주면서.. 다른차 때문에 사고가 났어요 라면 견적서 뻥튀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는등 렌트카를 타서 보상금을 올려보라는등 가증스럽기 짝이 없다.


단순히 대상만 바꿔보면 그런 소리를 못할텐데 어찌 저런 소리를 쉽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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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만화이야기 2014/09/24 11:18

아무것도 못하는 게 아니야.
나도 할 수 있는게 있었어.

누군가를 믿고 용기를 주은것.
그것도..

너희들에게 뒤지지 않는 신기한 능력이었어.


  • '나를 감싸는 달빛' 중에서



TistoryM에서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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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 2014/09/19 12:56

누군가에게 신임을 얻는다는것은 힘든일이다.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접근하면 우선 의심하게 되기 마련이고, 그 사람이 진심이란걸 알기까지도 시간은 걸리는 법이다.


하지만 진심인걸 알고 난뒤에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과, 이를 이용해먹으려드는자의 차이는 극명하다.


상대방이 의심의 눈초리를 지우지 못하는것은 내가 좀더 진실되게 다가서지 못한것일 수 있다. 좀더 노력해야것다.


안되면?


아니문 말고~


내 가족도 아닌걸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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