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15/01/29 10:53

매일오는 아부지의 전화를 끊고나면 왜이리 속이 쓰린지 몰것다.
자주 가보지도 못하고 편안하게 모시지 못하는것같다는 생각도 들고...

내가 잘하고 있지 못한것도 같고...

아부지, 늘 편안하세요....



TistoryM에서 작성됨
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 2015/01/23 21:26

오랜만에 본 VJ특공대...

무슨 음식들이 행운을 불러온다, 무슨 음식이 복을 불러온다고 소개를 해대는데.....


나는 40평생 븅신같이 살아왔냐? 생전 처음 보는 음식들이 무슨 복을 불러온다는거냐? 오색떡이 행운을 불러와? 니미.......


아무리 돈을 처바르면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준다지만 전통을 함부로 먹칠하는 방송은 하지마라~ 썩을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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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 2015/01/22 10:20

자주 듣는 내용이 아니고 생전 처음 듣는 내용이면 설명을 잘들어야 하는데, 설명할때 땃짓거리 하다가 나중에 기계나 시설탓하는 쉐끼는 꼭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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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구인란에 xx 우대란 소리는 그에 해당하는 사람만 뽑겠단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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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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