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이야기2016.12.06 21:09

The night is darkest just before the dawn. And I promise you, the dawn is coming.

어둠은 새벽이 오기전이 가장 어둡습니다.
약속드립니다. 새벽은 반드시 밝아올겁니다.

- 'Dark Knight' 중에서 하비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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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영화이야기2016.12.05 14:37


실화이야기이다.

실제 2009년 허드슨강에 불시착한 항공기 사고를 다룬 이야기이다.


보다가.. 꺼버렸다.

도저히 볼수가 없더라....

구조되는 장면에서 웬지 모르게 눈물이 나더니......

다른 좌석에 앉아있던 아버지와 아들이 구출된 후 전화통화를 하는데... 살아서 통화를 할 수 있다니 꿈만 같다는 부분에서 도저히 볼 수 없어서 꺼버렸다.


155명이 생환했다.

그러나..

우리는 두배를 떠나보냈다.

너무 속상해서... 못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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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6.12.05 10:59


#1111로 문자를 보내면 세월호 유가족 합동 전광판에 응원의 문자 메세지가 올라간다.


이제 세월이 지나고 사람들이 점점 잊혀져가고있었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다시금 사람들의 기억을 상기시키고있다.

문자는 모두 무료라고하니 매일마다 한글자씩 보내고있다.
잊지 않고 있음을 이야기할수있는 방법이리라 싶어서.

오늘도 전화기의 4시 16분 알람은 울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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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잡다한디지털~2016.12.02 07:03

에그를 결국 분실했다.

사실 와이브로는 잘되는곳도 없고, 속도도 느리고 쥐약이긴했다. 그럼 KT에서는 그 잘나신 LTE 에그로 기변같은거 해주냐? 그딴건 안해준단다. 

뭐, 여튼 분실했으니 잘되었다하고 해지하러갔다.

이건 또 가야한다. 전화로는 안된다. 전화로는 돈되는건 잘도 해주면서 지들 해지나 이런건 가야한다.

어렵사리 가서 쉽게 해지.

다음은 이제 전화기의 요금제를 변경해야하는건디.. 이전건 한달 750MB로 근근히 버티는 요금제다.

사실 이전에는 사무실과 집을 오가니 외부에서 데이터 쓸일이 별로 없어서였다. 이게 34000원.

데이터 3GB로 얼마냐니 45000원... 데이터 좀더 많은건 뭐 없나요? 했더니 15GB에 51000원... 응?

뭐가 이래?

뭐, 여튼 데이터 부족한거에 시달리느니 걍 많은거 쓰자는 생각에 15GB로 선택.


문제는... 이걸 바꾸고선 아무리 써도 하루에 100MB 겨우 쓴다.

원래 짠돌이 데이터 생활이었던지라 나름 동영상도 막보고 했는디 하루 100MB다.

뭐, 편해지긴했다만...

더 문제는 이제 이렇게 마구 써대니 배터리가 부족하다.

외장배터리를 하나 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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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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