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2015/07/03 07:47

厚顔無恥 


'얼굴이 두꺼워서 부끄러움이 없다라는 뜻'의 사자성어로 뻔뻔스러워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것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서 '얼굴에 철판 깔았다'. 철면피라는 말과 같으며 흑심을 품었다가 뻔뻔하게 나온다는 점에서는 인면수심과 약간 상통한다.


최근 정치판 꼬락서니를 보아하니 저 사자성어가 문득 생각났다.

어떤새끼가 잘못하고 어떤놈이 못된건지 국민들은 다 뻔히 보이는데 자신은 죄가 없노라고 떠들어대는걸 보면 정말 저 사자성어가 딱인듯 하다.


맨날 국민을 위해서라고 뻥 쳐가면서 당선되면 지 돈 챙겨 처먹기에 바쁜 정치가들... 왜 어느나라나 똑같은지 모르겠다. 저 판에 끼면 인간이 저리 되는걸까?


길가다 만나면 면상에 침을 뱉어주마. 더러운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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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 2015/06/30 23:11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김춘수 시인님의 말씀처럼...


다만 나에게 꽃이 되기를 바랄뿐이었다....


나는...


다만 현실과 상식이 기본이기를 바랄뿐이었다...

그러나...

현실은 상식은 물른이고... 현실을 망각한 삶일뿐이다는걸 깨닮으면서...

내 삶은 붕괴되기 시작했다....


공주야....닭아...

제발 우리 현실과 상식의 세계에서만 살자.

응?

제발 소원이니.... 우리 사람사는 세상에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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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 2015/06/30 17:42

이제 맨땅에 헤딩은 안해도 되나 싶었더니...


역시나 다시 맨땅에 헤딩을...

쉬운일은 없는법이여. 


하나씩 해야지 머...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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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잡다한디지털~ 2015/06/27 16:22

아놔....

애플 쉬키들 프로그램을 얼마나 개떡같이 만들었기에 아이튠즈가 집에 있는 세대의 PC가 전부 설치 오류냐고.....


맥 사란거냐? 그래서 일부러 Windog용은 개떡같이 맹글어 논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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