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심이란 타인에게 강요하여 되는게 아니라


하늘에서 이 땅으로 떨어져 내리는 비와 같은 것이다."


- 세익스피어 '베니스의 상인'중에서 재판관 포샤의 대사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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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만화이야기 2014/10/30 21:46

이상적인 자신과 현실의 자신에게서 괴리를 느끼는것은 누구나 마찬가지겠지요.
어쩌면, 그 괴리를 완전히 메우는것은 불가능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예컨대 만분의 일이라도 상대에 다가가는것.
아니, 어쩌면 다가가려고 하는 자세. 그 자세가.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의 깊이를 나타내는것이 아니겠습니까.


  • '호텔퀸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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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 2014/10/28 16:43


버스나 기타 탈것에 보면 위 사진과 같은게 창에 매달려 있는걸 보신분들이 많을것이다. 유사시에 안전유리를 깨고 나올 수 있는 망치이다.


세월호 관련해서 사진도 많고 동영상도 많지만..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유리창을 깨는 사진은 없다. 딱 한번 깼다고 한다. 사진의 각도상으로도 어떻게든 봐도 유리창을 깨면 거기에 가까이 있던 아이들을 한명이라도 구조할 수 있었을텐데..


아무리 살펴보고 다시 봐도.. 구조할 생각은 전혀 없어보이는게 당시 상황이다.


이게 말이 되는가?


한명이라도 더 구해야할 마당에 한명이라도 덜 구하려고 하는 상황이라니..


반년이 지났지만 나는 아직도 이해가 가질 않는다. 종북이라도 좋고, 빨갱이라도 불리워도 좋다. 이 궁금증을 풀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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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 2014/10/22 08:29

4대강 사기 행각으로 22조나 이미 낭비했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 되었고.. 이제는 자원 외교로 20조나 손해봤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구속은 커녕 국감도 안하는 나라.


뭐... 하기사 두환이도 경찰의 보호속에 잘사는 나라인걸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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