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이야기2017.02.28 06:11

오오오오오오~

기냥 심심풀이로 본다는게... 홀딱 빠져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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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7.02.27 07:15

아침마다 현장으로 이동할때 차안의 라디오를 켜놓는다.

무슨 이상한 산업안정공단인가? 무시기에서 하는 광고인데... 거기서 샐러던트란 이야기를 한다.

스튜던트에 샐러리맨에 합쳐져서 일하면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을 일컫는다면서 어쩌고 한다.

들으면서 한숨이 나온다.

뼈빠지게 고생해가며 공부해서 취업했더니 그걸로 부족해서 또 공부를 해야한단다.

물론 공부란건 죽을때까지 계속 해야하는게 맞는말이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힘든 샐러리맨들을 이야기하는거 같아서 한숨이 나온다.

이건 그냥 공부가 아니다. 살기 위해서 발악을 해야하는거 아닌가.

그게 정말 정부에서 광고까지 해가면서 권장을 할일인지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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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길을 잘못들었다 하더라도 위험하게 차선 변경을 하면 안된다.
계산을 다시하던, 우야튼 네비는 목적지를 안내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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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7.02.22 06:53

아....2017년 올해는 좀 빡센듯....

1월 내내 천정만 쳐대서 팔이 무진장 아프더니...

2월 들어서는 바닥만 계속 박아대서 무릎이 아프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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