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6.09.29 06:14

울나라 사람들이 착한건지.... 멍청한건지...
이 지경이 되어도 폭동은 커녕 자기일 아니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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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풍경2016.09.27 20:00

걍 심심해서 찍은건데 구글포토에서 뽀샵 처리해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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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6.09.25 21:13

오늘 갑작스런 회식때문에 갔다가 한잔하고 택시를 탔는디...

택시 기사분께서 나무냄새가 나시는분이라면서 무슨일을 하시냐고 묻는거다.

깜놀~

이제 목수일을 시작한 새내기지만.... 인제 겨우 1년이 지났지만..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다.

이제 나에게도 나무냄새가 나기시작하는구나...

어디가서 목수라고 이야기해도 되는구나.....

요즘은 사는게 재미가 있다면 거짓말인걸까?


ㅋㅋㅋㅋㅋ

나는 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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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풍경2016.09.22 08:32


명절에 집에 갔다 오는길에 함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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