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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0.17 민폐
  2. 2018.10.15 크아아악
  3. 2018.10.11 진정 싸워야할게 어딘지 좀 생각해라 머리는 장식이 아니다
  4. 2018.10.08 기온
  5. 2018.10.07 千變萬化
  6. 2018.10.05 한이 맺힌 난로 결국 설치
  7. 2018.10.05 멜론
  8. 2018.10.04 오늘도 열심히
  9. 2018.10.01 자리
  10. 2018.09.30 대표기업
일상다반사2018.10.17 07:29

저녁 찬거리를 사러 하나로 마트를 갔다. 

차를 주차하고 마트로 들어가려던 순간, 내 바로 뒤에 있는 차가 눈에 들어왔다. 마이바흐.... 

순간 뭘했냐고? 욕이 정말 뭣같이 튀어나왔다. 

보험금도 제대로 다 안내는 차를 몰고 마트를 왜 오냐고! 

이건 민폐를 넘어서서 테러라고. 

누구 인생 망칠일 있냐? 그딴건 끌고 나오지 말라고! 니 혼자 감상하라고! 아니면 차값의 10%는 보험료로 내던가!

여튼 내가 아는 인생욕은 전부 다했다. 

썩을... 가다가 전봇대나 들이박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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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10.15 11:22

겨울도 다가오고 늘 신경이 쓰였던 코군의 닳은 신발.
오늘 큰맘먹고 4짝다 바꾸러왔더니 라이닝까지 다 나가서리 추가금 발생... 90만원이 훌렁 날라갔다...
돈 마이 벌어야것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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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10.11 12:51
기사를 보다가 '주부의 가사노동 가치' 를 돈으로 환산하고 어쩌고 하던데...

왜 가사노동은 여자가 해야한다고 정한거지?
이거야 말로 성차별 아닌가?

여자가 어쩌고하는것들은 씨잘데기 없는걸로 고함만 지를게 아니라 이런식의 고정관념을 깰수 있는걸로 좀 해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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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10.08 06:36

현재 기온 17도...

약간 썰렁한 느낌을 주는 온도다.

츄리닝 상의를 걸쳐본다. 아직은 그래도 아닌듯하다.

ㅋㅋㅋㅋ 난로의 위력은 실감할때를 기다리는중이다.

오늘은 보일러 기름이나 좀 넣어야긋다. 더 올르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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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10.07 07:45

千變萬化 : 끝없이 변함

천가지 형태로 만개이상의 모습으로 변한다는 소리임.


훗, 울 마나님의 심경변화라고나 할까.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고 하는 말처럼 울 마나님의 심리상태는 늘 변한다.

뭐, 같이 사는 사람이 맞춰주지 않고 살면 우예 살텐가. ㅋㅋ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지.

한때는 그것 때문에 좀 힘들기도 했으나 나의 반쪽이 그걸로 힘들다면 내가 맞춰줘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 그게 사는거 아닌가?


사랑하면 모든걸 받아줘야지~~

자, 오늘도 일어나시문 드시게 커피나 내려봐야것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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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10.05 14:59

보일러도 잘 안틀고 전기장판으로 겨울을 나긴했으나 아침 저녁으로 썰렁한 기운을 죽일순 없을까 몇년째 고민하다가 일본 동생집에있는 난로가 딱 마음에 들었다. 한국 제품으로 검색을 하니 똑같은게 30만원대...헉...

그런데 일본 마트가서 가격을 보니 10만원대. 오호... 면세도 해준단다.  

신나게 사서 비행기를 타려고 하니 이건 비행기에 실을수가 없단다. 

눈물을 머금고 간이 보관함에 영수증이랑 넣고 동생에게 연락, 동생은 가던차를 돌려서 반품하려고 갔더니 면세 상품은 반환이 안된단다... 

우리도 울고 동생도 울고... 

결국 다음해에 동생 친구 이사하는데 선물로 줬단다. 

계속 아쉬워하던 찰나에 직구사이트에 올라온걸 발견. 

질르자! 

배송비까지해서 15만7천원에 결재. 

예상외로 배송에 8일밖에 안걸려서리 오늘 도착. 

그런데, 테스트를 해볼랬더니 기름이 없다. 

태풍이 온다고 난리지만 그래도 기름은 사야 정상작동이 되는질 알수있으니 꾸역꾸역나갔다. 

주유소를 가니 기름통이 없으면 판매가 안된단다. 

근처 다이소를 갔다. 그러나 다없다. 

다시 차를 돌려서 하나로 마트로... 그런거 취급안한단다. 

차를 몰고 파도가 휘몰아치는 탑동 이마트로 간다. 

기름통같은거 본적없단다. 

동문시장으로 향한다. 

회파는 아주머니한테 묻고 깨파는 할망헌테 물어서 파는곳을 찾았다. 그릇집에서 판다. 물어보니 펌프도 파신단다.

기름 넣을거면 좀더 두꺼운 제품을 써야 한데서 6천원짜리 20리터 물통을 산다. 펌프까지 해서 8천원.

진짜 우여곡절 끝에 기름을 넣고 뜨슨 바람이 나오니 감동이다. 

올 겨울은 이걸로 버텨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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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10.05 06:20

어쩌다 멜론이 생겼다. 

허리가 아프신 마나님 대신 멜론을 잘라서 그릇에 담고 있는데 문득 서글퍼졌다. 

막내 뙈지가 있었으면 냄새를 맡고 한입 달라고 주위를 맴돌면서 앵앵거렸을텐데... 

자주 먹는게 아니어서 더 그랬을까? 

막내는 멜론 냄새만 나면 환장을 했다. 

뭐, 막내 식탐은 멜론에서만 끝나는건 아니었지만 특히나 멜론을 좋아했었다... 

그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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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10.04 11:47


오늘도 땀흘리고 열심히 일한뒤 집으로 향한다.
차량에 올려논 전화기 잠금화면에서는 아부지 오마니가 웃고 계신다.
아버지, 어머니, 저 나름 대로 열심히 살게요.
오늘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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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10.01 13:06

고양이들은 꽂히면 한동안 같은 자리를 고집한다.
자신들의 영역도 있어서 서로간의 영역에 대해서 나름 존중하는게 있는것도 같고...

나나가 떠난뒤로 그 자리는 도도와 체리가 나누어 가진듯하다.

이불 쌓아놓은곳은 도도가 차지했고, 선풍기밑과 욕실턱은 체리가 차지한듯하다.

무심코 노란색의 무언가는 아직도 나나로 착각하고 산다.

뙈지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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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9.30 13:22

추석전에 남북한 만남이나 미국까지 바쁜 일이 있었지만..

나는 제일 궁금한거 한가지는...

북한을 방문한 우리나라의 대표기업들이라는데...

왜 내눈에는 죄다 깜빵 한번씩은 갔다온 범죄자들만 보이는걸까?

우리나라 기업들은 전부 범죄자 집단인건가?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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