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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19 웬지 모를 빡침
  2. 2018.08.17 하나만 물어보자
  3. 2018.08.16 해먹일체화
  4. 2018.08.14 뻥도 웬만큼
  5. 2018.08.08 수령인
  6. 2018.08.06 쑈망
  7. 2018.08.03 폭염도 재난?
  8. 2018.08.03 전화없는 세상
  9. 2018.08.02 의도는 알겠는데
  10. 2018.07.31 통화량
일상다반사2018.08.19 08:34

200g 짜리를 사는데 +20g이라고 적혀 있어서 이득 봤다고 생각했다가...

200g 용기에 부어 담으면서 넘칠때 웬지 모를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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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8.17 05:30

워마드니 무슨 여성 어쩌고 하면서 나와서 소리지르는 애들에게 하나만 물어보란다면, 

난 이걸 물어보고 싶다. 


'니들, 일본 대사관앞 수요집회 나가본적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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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8.16 06:27

해먹이 있으면 좋겠다고 늘 노래를 하시던 마나님.

어느날인가 한번 검색을 해봤더니 설치용 해먹이 스탠드까지 포함해서 5만원선. 응? 엄청 싸졌네? 이전에는 3~40만원씩 하던것이...

뭐, 그래서 하나 낼름 주문.

그 뒤로.. 마나님은 해먹과 일체화가 되는것이 어떤것인지를 보여주고 계신다.

뭐,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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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8.14 05:57

게시판에 뻥친자의 최후라는 이야기가 있길래 읽다가 이전의 어떤놈이 생각났다.


동호회 활동을 할때에 자기가 안기부 다닌다고 하던넘이 있었다. 뭐, 그런가보다 했는데 여기저기 집쩍거리고 뎅기는게 좀 거슬리긴 했다. 그러던차에 어느날인가 쓴글이 내 눈에 들어왔다.

회의 때문에 미국을 가는길인데, 창밖으로 독도가 보이고 무선 인터넷으로 글을 쓰고 있다는거다.

응? 독도가 비행기 안에서 보인다고? 그 방향으로 날라가나? 응? 무선 인터넷으로 글을 쓴다고? 비행기 안에서? 지금처럼 비행기 모드로 하면 쓸 수 있는거도 아닌 무조건 전원을 꺼야 하는데?

글고 더 큰건, 당시에 한국 항공사들 하고 기내 인터넷 사용 가능 여부를 논의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담당자가 난데 그걸 실시하는 항공사가 있어?

단박에 들통이 나고 나중에 잡고 보니 PC방 알바였다.


사기도 머리가 좋아야 하고, 뻥도 대충 그럴듯하게 보일려면 머리가 좋아야 한다.

뻥도 아무나 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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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8.08 07:59
누나가 뭐 필요하시데서 쇼핑몰에 주문을 하러들어갔다.
배송 수령인에는 등록된 주소지에 아버지랑 어머니가있다.
이제는 보내도 받으시지 않는...
아버지 떠나신지는 이제 한달 되었는데..
전화번호도 지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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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8.06 22:24
찾았다.
검색어에 쑈망교회라고 검색한 기록이있넹....
단순히 이게 기분이 나빴던거야?
니들은 포교의 자유가 있지만 나는 표현의 자유가 있단다.
나도 아는 목사님 있고 하나님에 대해서 존경하는 부분도 있고 소시적엔 성경도 세가지 버전을 공부한적도 있단다.
다시 이야기 하지만...
니들..
자꾸 그런식으로 하나님 자꾸 끼워서 팔아먹다간 어느 순간 천벌받어...

PS: 자 그럼 친절하게 내가 쑈망교회라고 태그를 넣어줄게. 검색하기 쉽게. 좋지?
#쑈망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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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8.03 15:01


예능 프로그램인 '거기가 어딘데?'를 보면 사막을 횡당하는 미션을 한다.

그때 온도계를 보여주면서 42도나 되기 때문에 생물이 살 수 없는 혹독한 환경이라고 이야기한다.


어제 뉴스에 나온 버스 정류장에서 측정한 기온이다.

심지어 0.6도 더 높다.

사막은 사막이라서 생물이 살 수 없고 그래서 저 온도라지만.. 여기는 사람이 살아가는곳인디 저 온도면... 


멀리 중동까지 가서 예능 찍을 이유가 없다. 그냥 여기 서울이나 저어기 홍천 한복판에서 도시 가로질르기 해도 충분히 혹독한 환경하의 예능 되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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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8.03 06:11

내가 진짜 짜증을 낼때는 주로 전화기에 관련될때다.

화장실에서 우아하에 거사를 치를때 오는 전화나 문자.

절대 답안한다. 보지도 않는다.

밥먹을때도 마찬가지다. 안본다.


적어도 나만의 시간을 가지는 순간은 방해를 안받았으면 한다.

그러나 들고다니는 스마트폰의 시대다보니 방해를 안받을 수가 없다.


마나님이 밥먹는 도중에 카톡 보시느라 들었다 놨다 하시는거도 꼴쳐보면서 그만 쓰라고 하는디...

우리가 애가 있었으면 전화기 집어 던졌을듯....


적어도 우아한 나만의 시간은 제발이지 방해를 안받았으면 하는게 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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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8.02 07:17


날도 더버서 힘들어 죽것는디....

재난문자라고 온거 보다 내용때문에 빡쳐서 더 더벘다.

아니, 일당을 대신 줄거도 아니문서 일하지 말라문....

열나 톱질하고 있는 사람은 우짜라고?

뭐, 누진제 같은거 면제 해줄테니 집에가서 에어컨이나 열나 틀고 쉬라는거도 아니고...

뭘 야그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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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도시
일상다반사2018.07.31 07:31
15GB, 문자 100건, 통화 100분.
지금쓰는 전화량인디...
이달에 아부지 떠나시면서 무지 썻나보다..
7GB, 44분, 문자7건..
남은양이다...
평소 많이 써야 10GB에 통화90분 문자 90건이 남았는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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