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사건 관련해서 증인으로 나선 윤지오씨가 요즘은 또 화제다.

난 그걸 보면서 드는 생각은...

진실 공방은 둘째치고,

자연이가 도대체 어떤놈들하고 연관이 되어서 저렇게 덮을려고 발악을 할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진짜 더러운 언론을 동원한 모략 심리전으로 넘어간걸 보면....

힘있는 썩은것들이 온갖 수단을 다해서 진실이 밝혀질려는걸 숨기려고 발악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똥물에 튀겨 죽여도 모자랄것들....

니들은 진짜 곱게들 못죽을거다. 아니 죽어서도 괴롭힘 당할거다...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대체 누구길래?  (0) 02:52:48
  (0) 2019.04.23
뭘까?  (0) 2019.04.16
콘서트를 갔다  (0) 2019.04.14
역시나  (0) 2019.04.08

마치 읽다가 중단한 책처럼 꿈도 다시 잠들면 다음편을 보고 싶을때가 있다.

하지만 다시 잠든다고 꿈을 이어서 꾸는법은 없다.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대체 누구길래?  (0) 02:52:48
  (0) 2019.04.23
뭘까?  (0) 2019.04.16
콘서트를 갔다  (0) 2019.04.14
역시나  (0) 2019.04.08


시작은 창대하나 갈수록 맥빠지는 각본

PS: 이전의 미드 각본가들은 다 죽은걸까?

'영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Black Summer  (0) 2019.04.21
Behind the Curve  (0) 2019.04.11
Hood  (0) 2019.04.04
극한직업  (0) 2019.03.16
킹덤  (0) 2019.02.02

혼자 있을때란

이렇게 그냥 걸을 때라고 생각해

하지만

누군가와 이야기를 한다는건

이렇게 경치를 보는 게 아닐까?

 

- '보노보노' 중에서

'만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누군가와  (0) 2019.04.18
딸의 남자친구  (0) 2019.04.06
된장라멘  (0) 2019.03.22
자신이 할 수 있는일  (0) 2019.03.22
사람의 기질  (0) 2019.03.0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