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낯익은 풍경도
우리가 어른이 되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하겠지.

그러나 풍경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것이 있다.

추억속에
남아있는것이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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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 부산에 갔다가 아버지집을 매각하고 누님은 이제 이사를 하셔야 하는디

아이패드미니 1세대를 여지껏 갖고서 쓰고 계셨다.

선물 드릴건 없고 마침 사진 보느라 갖고간 내 아이패드를 선물로 드리고....


내는 아무래도 이제 애플에 정나미가 떨어지기도 했으니 마나님 전화기 주문할때 미패드4나 하나 싸게 주문했다.

그러나 역시 춘절이 끼어서 12일이나 배송이 된다고 하더니...

12일이 되었는데도 감감 무소식.

15일이 되었는데도 아무것도 안떠서리...

그냥 간단하게 질문 하나 했다. 언제 출발 가능하냐고.


세상에.. 저녁에 퇴근하는데 메일이 떠서 보니 배송진행한단다.

야... 니들 진짜 너무하는거 아냐?

문의 한번 안했으면 계속 있었을거란 소리 아냐?

4일 배송~ 7일 배송~ 뭐 이렇게 잡다하게 써놓기한 한거 아녀?


물론 춘절이 끼어서 이해는 해줄 수 있어.

하지만 이렇게 사람이 닥달을 해야 뭔가 해준다는건 이상하지 않어?

난 답변오고 순번이 좀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 양해를 구한다, 뭐 이런거 올줄 알았는데 그냥 배송이 진행되더라.


에혀.. 여튼 온다니 언젠가는 도착하것지...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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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님 전화기 주문한게 중국의 춘절이 끼어서 계속 미뤄지고 있었다.

물론 연휴기간이니 그럴 수 있다.

그러나 11일부터 배송을 시작하겠다고 했는디 진짜 11일 오전에 '배송중'이라고 떴다.

그런가보다.. 했는디.. 13일이 되었는데도 배송 세부사항에는 입고가 안되어 출하중지 상태다.

이건 또 뭔가?

언제 배송되는지 문의를 했더니 수급이 잘 안되어 그렇다고한다.

뭐, 또 그런가했다.

오늘 새벽에 보니 인천에 도착했단다.


역시나...

중국이나 한국이나.. 한 소리 하면 빨리 오는건 똑같은가 보다.

가만히 있으면 걍 호구 되는거다잉~


주말전에는 도착하것군.

안그래도 마나님은 남는 안드 기기로 열심히 안드 적용훈련 하시면서 언제오냐고 닥달이시니....


PS: 이제 우리집에 남은 애플기기는 하나도 없어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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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생각했지만...

한국은 길거리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 길거리 쓰레기통을 죄다 없애버리고...

금연을 시키기 위해서 길거리를 죄다 금연구역으로 만들고 흡연 구역 따위는 고려도 안한다...


드디어...

성인사이트 들을 없애겠다며 인터넷 차단까지 시작했다.


성인이 못가는 성인사이트라....

또 어떤 밥샵이 이런짓을 해서리... 욕 좀 처드시것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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