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익은 얼굴이군
진심으로 자신의 정의를 믿고
백성을 선동해 전쟁을 일으킨다
대의를 위해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그것에 어떠한 의문도 가지지 않는
광신자.
- '마녀와 용병'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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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얼굴이군
진심으로 자신의 정의를 믿고
백성을 선동해 전쟁을 일으킨다
대의를 위해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그것에 어떠한 의문도 가지지 않는
광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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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원래 없던 단어지만 어느순간 사자성어로 등록된 단어다.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ㅋㅋㅋㅋ 언넘이 만든건지....
근데 저거도 유행시킨게 신한국당, 한나라당이자 지금의 국힘에서 유행시킨거다.
이번에 '암살자들'이란 영화가 난리인데...나도 아직 보지는 않았다만...
이걸로 난리치는게 가관이다.
위대하신 박정희를 모독했다고 고소하느니 마니 하는데......
뭐, 지들이 좋아하는 미쿡에서는 링컨이 도끼들고 흡혈귀 사냥하는 영화도 나오는 판국에...
영화는 영화일뿐 아닌가? 지들은 지들이 좋아하는 내용으로 짜집기한 이승만 찬양 다큐에서는 좋다고 모여서 난리치고.. 지들 맘에 안들면 리뷰 점수 테러하고... ㅋㅋㅋㅋ 자알한다.
뭔가 구린게 있는거야. 저러는건.
구린게 있으니깐 더 난리치는거야. 아직 보진 안했지만 뭔가 구린게 들통이 난게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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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 저녁을 먹고 쓰레기 분리 수거 하러 가는길에 포드 픽업 트럭이 눈에 띄었다.
보면서 드는 생각은... 연비 개떡인 저 차를 유지하는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근데..
쓰레기를 버리고 돌아오다보니 뒤에 이런 문구의 스티커를 붙여놓은게 눈에 띄었다.
'America Vehical Owner'
직역하면 미국 자동차 주인이란 뜻인데....
왜 붙여 놓은걸까? 누가 일본차냐고 물어봐서일까?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미국차라는걸 못 알아봐서 억울한가?
마치 'I'm Idiot'이란 문구가 붙은 티셔츠를 자랑스럽게 입고다니는 사람 같은 느낌이...
저거 무슨뜻인지 알고 붙인거겠지?
아반떼에 GT 마크 붙이고 다니는 느낌이랄까...
참말로 희안한 사람들 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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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 간만에 집중해서 볼수있었던 영화.
그래도 이처럼 간혹 살아있는 각본가나 감독이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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