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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새벽 산정상에서 내려본 도시는 푸른색의 도시였다. 그 색처럼 늘 푸른 공간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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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중한 판결

일상다반사 2026. 8. 22. 17:32 Posted by 푸른도시

https://youtu.be/yZksHIWK9rw?si=KUju3rLGFjoVlfC8

판사나 법에 의지를 하는것은 마지막 선택이 아니던가?
일반인이 존윅에게 부탁해서 철퇴를 내릴수있는거도 아니고 마지막에 믿는건 판결아닌가?

난 근데 제대로 판결한다는 판사새끼들을 별로 본적이 없다. 룸살롱서 술처먹었다는 소린 들었어도 제대로 판결했단 소리는 정말 쥐똥만큼 간간이 듣는다.

내가 늘 이야기 하지만 평생 법전 공부하느라 사회의 일반 상식을 모르는것들이 일반 대중에게 판결을 내리는거도 문제지만 이런식으로 말도 안되는 판결을 하는것들이 더 문제다.

사회적 통념상? 니들이 그걸 모르는게 더 문제인거 같은데. 아냐? 니들 법조계 어쩌고 하는것들이 윤석열 같은 쓰레기도 양산하고 그러는거야.

인제 어디가서 법대로 하잔 이야기를 못하겠어. 백푸로 불신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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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이스라엘

일상다반사 2026. 8. 20. 20:34 Posted by 푸른도시

https://youtu.be/PglRuQ-cb8w?si=whXrKiOw28oWdV0i

오래전 홀로코스트의 대학살이라면서 역사책에도 나오고 영화, 소설… 온갖 매체로 학살당한 피해자라고 했는데..
지금은 자신이 당한것 배이상으로 학살을 자행하는게 이스라엘 쓰레기들이다.
이 전쟁이 정당하다고 외치는 원더우먼역의 겔 가돗도 인제 꼴배기 싫다.

불쌍한 민족이 아니라 쓰레기 같은 학살자들로 기억해주마.

PS: 이런 살인마들 국가 깃발 흔드는 니들도 쓰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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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농사

일상다반사 2026. 8. 19. 20:36 Posted by 푸른도시

https://youtu.be/5XH5sY9uU40?si=maJa0Ge3Mw_EGJPf

 

옛말에 그런말이 있다. 자식농사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물론 그것도 맞는말이기도 하고, 자식농사라는걸 한번도 못해본 내가 함부로 이야기 못하는것도 사실이긴 하다.

 

하지만 저런 뉴스를 볼때마다 드는 생각. 애새끼를 그렇게 밖에 못키우냐?

아무리 자식 교육을 못한다고 해도 기본 소양교육 정도는 시켜줄수 있잖아. 올바른 일과 틀린 일에 대한 차이는 가르칠 수 있잖아? 그게 안돼? 그래, 난 안해봐서 모르지만 그게 안돼? 자식한테 기본 교육도 못시켜줘? 그런 부모 뭐하러해?

 

내 인생의 모토와 중심은 우리 아버지의 말씀이었다.

'너가 뭐든 하고 싶은 일이 있거든 그 일을 해라. 그 일을 하기 위한 노력은 필수 이다. 하지만 명심해라. 니가 하는것이 남한테 피해를 주는 경우에는 하면 안된다.'

 

이것이 나의 인생의 모토이다. 아버지의 이 말씀은 내 인생의 각인으로 모든 행동과 나의 기준이 되었다.

 

이런 정도로 멋있는 말을 하라는게 아니다. 기본적인 사람속에 살면서 행해야 하는 도리가 있지 않은가. 그 기본적이 도리 조차 가르치지 못한다면 자식을 뭐하러 키우나? 식당에서 떠드는 아이보고 뭐라하면 기죽인다고 지랄이나 하고. 그게 지 새씨 올바로 가르치는게 아니라는 기본 대가리를 가지고 애를 왜 키우냐고.

 

사회에 도움이 안될거면 키우지를 말라고. 하기사 자식 고따구로 키우는것들이 지는 사회 생활 제대로나 하고 살것냐 만은.

 

내가 백푸로 옳은게 아니다. 나도 생각이 틀릴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사회 통념상, 사회 규범상. 적어도 헌법과 형법에 있는 기본 통념상!

이거는 그래도 지키고 살자. 적어도 사람들끼리 살면서 이거는 지키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우리끼리 만든거야. 그거도 못지키고 살면 이 사회에서 살지를 말든가 이 등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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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광복은 멀었다

일상다반사 2026. 8. 12. 12:59 Posted by 푸른도시

“그 시대엔 다 그랬다?”…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이 소환한 ‘의사’ 독립운동가들 - 경향신문

 

“그 시대엔 다 그랬다?”…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이 소환한 ‘의사’ 독립운동가들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논란이 단순한 연예계 집안 논란을 넘어 역사 인식의 문제로 번지고 있다.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친일 성격의 단체에서 활동한 기록과 조선총독부 기

www.khan.co.kr

저 역사학자란놈은 뭐지?
그럴수도있다, 저 시대는 그렇다는 식의 논리가 지금 이 나라가 아직도 독립이 못된 기준이다.
그래, 저 하영이란 배우는 조상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생각할것이다. 마치 일본이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는식으로 후손을 가르치는것처럼 저 부모는 조상의 잘난점만 후손에게 가르친것이리라.
 
이게 제일 큰 문제다.
그러면서 주변에서 얼버무리는식으로 다들 다독여 준다.
 
광복절이 다가 오지만 아직도 우리나라는 그 역사를 바로 세우지 못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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