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inite

영화이야기 2021. 6. 19. 14:57 Posted by 푸른도시

1. 소재는 좋았는데 내용은 뭔가 찝찝한?

2. 마크 윌버그 아저씨의 연기는 좋아하지만 여기선 좀더 젊고 참신한 총각이 나왔으면 좀 나았을듯?

3. 차라리 전생역의 배우가 더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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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일상다반사 2021. 6. 16. 18:44 Posted by 푸른도시

힘든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한참 운전중에 문득 아버지가 생각났다. 돌아오는 제사에는 좋아하시던거 이런거 저런거 준비해야지, 하면서 생각을 하다가...

너무나도 보고 싶어서 목이 메어왔다.

결국 차를 갓길에 세우고 한참을 울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다지만, 한번씩 가슴을 찌르는 이 고통은 영원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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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스

일상다반사 2021. 6. 14. 07:36 Posted by 푸른도시

마나님이랑 나중에 육지나 한번 가볼까하는 이야기를 했다.
2호를 배에 싣고 가서 여수나 이쪽을 돌아보는게 어떨까하는등 이것저것 이야기를 했는데...

문득 2호에 장착되어온 하이패스가 생각났다.
그래, 육지가서 돌아다닐때 편하게 이동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걸 이용할 방법을 찾아보니 번호를 알아내서 다시 등록을 하고 업데이트를 한다음에 하이패스용 카드를 구입하거나 신청해서 장착을 해서....

으음.... 귀찮다. 계속 쓸거도 아니고 한번 갔다 올건데 그걸 굳이 써야하나....

걍 가서 통행권 뽑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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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

일상다반사 2021. 6. 12. 17:10 Posted by 푸른도시

차를 몰다보면 연료게이지가 한칸만 남으면 불안해진다.
이전에 LPG차량을 몰때 연료가 떨어지기전에 부족한 충전소를 찾으로 한참 헤매던 트라우마가 있어서인지 한칸만 남으면 바로 주유소를 찾는다.
때문에 연료 부족시 경고음이 들린다는데 아직까지 들어 본적이 없다.


뭐 이정도로 대비를 해야하는건 아니지만 사람들을 보면 경고등에 불이 들어와도 다들 신경 안쓰는 분위기다.
아무리 그래도 출발전 계기판 확인 같은거를 안하는건가?
주유 기록과 정비 기록같은거도 다들 안하는걸 보면 내가 이상한건지 몰것다.


적어도 대비는 미리 미리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그냥 내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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