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을 쌓은 선인이 되라는건 아니다

일상다반사 2011. 5. 3. 07:08 Posted by 푸른도시
내가 10년 넘게 한직장에 있으면서 매니저에게 배운것중에 하나는 내가 성질이 난다고 동료들에게 그 화를 전가해서는 절대 안된다는것이다.
내가 안좋은일이 있다고 그것을 빌미로 내 화를 남에게 푼다거나 떠 넘기는짓은 절대 해선 안된다이다.

하지만 종종 그러는 인간이 있다. 내가 볼때는 병이다. 자신의 성질을 주체를 못한다는것인데, 무슨 길가에 개도 아니고.....

다른 형태로 스트레스를 풀거나 해야지 사람과 같이 어울려가는 사회에서 이를 남에게 전가하는 그런 행위는 금수와도 같은것이다. 간혹 어떤 서비스나 물건에 대해서 화가 난다고 제일 먼저 접하는 콜센터의 직원에게 화풀이를 하거나 가장 먼저 도착한 서비스 기사분에게 화를 내거나 하고, 직장에서 제일먼저 눈에 띄었다고 그 직원에게 화풀이를 하는 행위를 하는넘들 치고 잘되는 꼴을 못봤다.

요요다. 던진것은 언젠가는 돌아온다.

난 뒷끝작렬이다.
울 마나님한테 욕하고 난리친것들... 다 적어 놓겠다. 두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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