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 다팔았다

일상다반사 2007. 7. 19. 16:33 Posted by 푸른도시

에띠...쪽 다팔았다.
밖에서 부산에 전화 한번했다가 어머님과 이야기하던중에 그냥 웬지 울컥해서 울다가 어머니께 야단만 맞았다.
사무실 밖에서 울다가 지점장님한테, 매니저님께 들키고...
쪽은 쪽대로 다 팔았다. 흑흑.......

어무이~ 열심히 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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