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해 주세요~

일상다반사 2008. 12. 23. 09:46 Posted by 푸른도시

일제고사 반대서명
범국민 탄원 서명
부당징계철회서명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위에건 일제고사 반대 서명란이고, 밑에건 해직교사님들의 부당징계철회 서명란입니다.

뭐, 이거가지고 눈도 꿈쩍안할 쉬키들이란걸 알지만 그래도 힘을 모아 봐야지요.

PS: 뒤지다보니 배너도 있더군요.
배너 소스는 여기에~ 배너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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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들으문 해고고 성추행은 감봉?

일상다반사 2008. 12. 22. 14:37 Posted by 푸른도시

얼마전 MBC의 100분토론 400회 특집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 그러니까 어릴때부터 교육과 안내로 아이들이 올바른... 어쩌고 답변을 할때 16년간 까칠하게 사셨다는 우리 독설 신해철옹께서 한마디 하셨다. "그래서 일제고사 치르는겁니까?"

획일적 교육을 위해서 교과서까지 뜯어 고치고, 아이들을 한줄로 세우려고 만든 일제고사. 70년대라면 그렇게 해도 된다. 시키면 해야 하니깐. 정보의 부재로 인해서 위에서 하는게 모든것의 우선이던 70년대는 그래도 된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모든 정보가 뒤지면 다 나오는 이 첨단의 세상에서 시킨다고 하나? 그게 올바르지 않으면 그게 왜 올바르지 않느지 모드가 알지 않는가?

위 사진은 거원 초등학교에서 해임된 교사가 교장이 몬들어오게 해서 아이들과 함께 추운 교정에서 야외수업을 하는 장면이다.

난 저 사진에서 우리나라의 미래가 보였다면 좀 과한걸까? 아직 그래도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지식을 심어주는 선생님이 계시고, 전반 사정을 모두 알고서 선생님을 따라서 옆에 앉아 있는 아이들이 있고, 그것이 틀린것이 아니라고 그 아이들과 선생님을 보호하느라 스크럼을 짜고 있는 저 부모님들을 보라. 그래도 한국은 아직 희먕이 있다. 난 아침 신문에서 저 사진을 보고 눈물이 핑돌았다....

관련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328702.html
또다른 관련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3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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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꼴통 교과서

일상다반사 2008. 12. 18. 16:12 Posted by 푸른도시

저게 뉴라이트 꼴통들이 만든 교과서의 내용이랍니다.
아침에 올린 김구선생에 대한 부분도 그렇지만 아주 가관이군요.

강점기에 교육된 철저한 노예근성이 아주 처절하게 보이는군요.
아주 그냥 천황폐하 만세라고 써라.

이걸 우리 자식들에게 가르치겠다고? 니들 정말 제정신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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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국가보다 더한 공산국가

일상다반사 2008. 11. 29. 09:16 Posted by 푸른도시
어릴때 획일화된 교육을 받다보니 20세가 넘어서까지 북한사람들은 빨간색인줄 알고 있었다. 잘못된 교육이 얼마나 나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결과물이다. 결국 이후에 잘못된 교육을 받았다는걸 깨달았고 그때부터 다시 알아가는 과정이 지루하게 반복 되었다.

때문에 역사와 진실을 가르친다는것은 중요한것이다.

한데, 요세 울나라 정부는 박정희 정부시절을 찬양하기 위해서 발악중이다.
물론 그 사람들 말도 어느부분 인정은 한다. 박정희 시절 경제 부흥정책으로 이만큼 먹고 산다는거 인정은 한다. 하지만 그때 희생된 여러 사람들과 그로 인한 부작용은 얼마나 많았던가. 지금은 한명이 나서서 가자~ 하고 소리친다고 해결될 상황도 아니다. 또한 시대적으로 맞지도 않다. 옛날이야 다 갇혀 있고 정보가 단절된 세상에서나 이리하자면 이리하고 저리하자면 저리했지만 지금은 아니지 않는가?

물론 이것은 우리만 아는거다. 정부 꼴통들과 수장은 아직도 우리나라가 60년대 인줄 안다. 만인들은 다 알고 있는걸 자기들만 알거라고 착각속에 빠져서 있는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다각화된 방향에서 정보와 현 시세를 파악하여 알고 있는것을 자기들은 책상위에서 머리 굴린거 가지고 이렇게 하자고 소리를 쳐대고 사람들보고는 따라 오지 않는다고 난리다.

공산주의는 원래 만인이 다 잘살자고 주창한것이다. 그것이 변질되어 어느세 관료들만 배불리는 결과가 되어 망했지만 원래 이상적인 형태였다. 하지만 현재 하는건 뭔가? 공산주의는 당이 하자고 하면 해야 하는거지만 지금 현재 한국은 언론 통제에, 역사 조작 교육에, 입 쳐닫고 그냥 해라는 정책에... 외국과는 반대로 돈 많은넘 배불리는 정책에... 웬만한 공산국가 보다 더 심하지 않는가?

말이 두서가 없군. 아침이라서 그런가? 여튼 제일 큰 주안점은 맨앞에 이야기한 교육이다. 지금 아이들에게 또 잘못된 교육을 가르치면 그걸 다시 바로잡는데 얼마나 오랜 기간이 걸릴것인가. 자기가 하는 잘못된 정책이 옛날에는 맞았으니 맞는거라고 우기기 위해서 교과서까지 바꿔 댄다니 이건 뭐하자는건가, 이명박 정부?

아.... 아니다. 뽑지말라는 공정택을 뽑은건 강남에 부자들이니 댁들이 알아서 하것지 머. 지금 이명박 정부한테 세금도 면제받고 뭐도 면제받고 공정택도 뽑았고 했으니 혹여 나라가 망하면 당신들이 MB랑 살리것지머. 븅신같은 서민들이 뭘 알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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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하군요

일상다반사 2008. 4. 16. 12:13 Posted by 푸른도시
교육 관련하여 저렇게 멍멍이판으로 만드는 이유가 뭔가 돈이 나오는 구석이 있어서 저럴것인데...
과연 어디서 나올만해서 저러는건지 짐작조차 안되는군요.

정말 궁금하다. 저러는 이유가 있을터인데... 일선 학원들한테서 돈이 나오나?
친척중에 교육계 연줄이 있는건가?

정말 모를일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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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무슨 생각들인건지...

일상다반사 2008. 1. 27. 18:35 Posted by 푸른도시
냉장고 보존 식량 부족의 문제로 마트를 가게 되었다. 얼마전 생긴 상품권도 써버릴겸 해서 간 마트는..... 으아~! 거의 아비규환이었다. 그래도 설이 다가온답시고 엄청난 인파는 카트를 밀고 나가기도 힘들 정도였다.

시식코너에서 퍼먹느라 정신없는 인간들은 그렇다쳐도... 자기 자식은 돌보지도 않으면서 무슨 생각들을 하는걸까?

그러다가 아이들에게 주의라도 주면 자기 새끼보고 뭐라고 그런다고 난리나 치고. 그러면 아이들이 위험하지 않게 하던가? 에스컬레이터에서 장난을 치다 다치면 애보고 잘못했다고 뭐라고 하기나 할 줄알지 자신이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지 않았다는건 생각도 안할거 아닌가?
그걸 보고 애들에게 주의를 주면 그것 갖고 또 난리다.

뭘 어쩌란건가?

저러다 애들이 크게 다쳐야 정신을 차릴건가?

자식이 어쩌고 하는건 다 개소리다. 현재의 부모들이 잘못 가르킨 때문이다. 아무 이유없다. 자식이 비뚤어진건 다들 친구 탓이고, 자식이 어디 다친건 관련 시설 관리측이고... 자기는 아무 잘못이 없다는거다. 그러니 애들이 비뚤어지지.....

뭔 생각들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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