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를 위해 이것저것 뒤지다 굴러나온 선사시대 유물.
아마도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사은품 같은거 였던거 같다.
블로그명 각인해서 보내줬건거…
걍 다준거였나?
뭐 여튼 기념품이 하나 발굴중에 발견되었다는거.
ㅋㅋㅋㅋ

이사를 위해 이것저것 뒤지다 굴러나온 선사시대 유물.
아마도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사은품 같은거 였던거 같다.
블로그명 각인해서 보내줬건거…
걍 다준거였나?
뭐 여튼 기념품이 하나 발굴중에 발견되었다는거.
ㅋㅋㅋㅋ
무슨 스님 말씀처럼 되어버렸네..
그냥 욕심을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USB 3 포트가 있어서 거기다 HDD를 연결했건만... 놋북이 오래된거라 100M 이더넷만 장착되어있다.
찾아보니 USB 3 포트에 장착이 가능한 기가넷이 있다.
오 좋군, 하면서도..문제는 거기다 기가넷을 장착하면 포트가 하나라서 HDD를 장착 못하는거다. 결국 그러면 2.0 포트에 장착해야 하는데 속도가 안나오는거다.
그러다 마침 기가넷 포트와 USB 멀티 허브의 제품을 발견했다. 그래, 이거야! 하면서 가격을 보니 그렇게 비싸지도 않다. 거기다 요새 미국 베껴서 블프니 뭐니 해서 할인도 좀 해준다. (해주는척 하는거지만)
그래서 지르려던 순간. 아니.. .이게 꼭 필요한가?
이게 왜 필요하지? 그냥 복사할때 지가 알아서 복사하는거자나. 무슨 업무를 하는거도 아니고, 집에서 파일 복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 이걸 사? 머하러?
결재 버튼에서 생각을 다하게 되었다.
그래, 욕심을 버리자. 굳이 이게 없다고 안되는건 아니자나. 좀 천천히 갈뿐이지.
그냥 천천히 가자. 머하러 뛰는거냐.
이사 정해졌으니 이삿짐이나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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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Battle After Another이라고 예고편이 재밌어 보이길래 기대하다가...
이번에 볼 기회가 생겨서 보게 되었다. 한 40분 봤나? 보다가 내일 일도 나가야 해서 중단했다. 그러면서 든 생각. 기대 이하인데? 일케 지루한가?
나중에 좀 소개글들을 보니 하는 소리가, 한시간 정도는 지루할 수 있데, 그 뒤에 추격전이나 이런건 재밌데. 뭐지? 신발? 내가 뒤의 한시간을 위해서 앞에 한시간을 투자하라는건가? 뭔가 좀 이상한데?
난 극장을 갈때, 2시간 짜리 영화라면 2시간동안 나에게 즐거움을 줄것이라는 기대에 극장을 간다. 근데, 한시간은 버려라? 물론 빌드업과 반전등을 효과를 위해서 한시간을 투자할 수는 있다. 근데, 요즘 내가 짜증나는건, 드라마나 영화나 앞에 서사가 너무 길다는 거다. 그러고 관객에게 요구한다. 좀만 기다려바바. 뒤는 욜나 재밌어. 그래? 근데 내가 그걸 위해서 왜 앞에서 지루함에 투자를 해야 하지?
결국 이젠 좀 된 영화가 되어버렸지만 난 매트릭스를 보면서 2시간 내내 흥미진진 했지 지루하지는 않았다. 아주 오래전 스타워즈를 극장에서 보면서도 느꼈다. 2시간동안 황홀한 느낌이었지 꾹꾹 참아가면서 앞에 한시간을 뒤를 위해 인내(?) 하지는 않았다. 왜 관객에게 그런걸 바라지? 마치 지가 만든게 뭔질 몰라서 '무제'라고 이름붙이 작품명을 보는듯한 느낌?
한국영화도 그렇지만 외국영화들도 요즘의 주류는 생각 좀 해봐야 한다.
왜 관객들이 극장에 안오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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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0301.html
‘패스트트랙 충돌’ 나경원·송언석 벌금형…의원직 상실 면해
2019년 국회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안건) 충돌에 연루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송언석 원내대표에게 1심에서 각각 벌금 2400만원과 1150만원이 선고됐다. 다만 국회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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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봐주고, 지들끼리 짝자꿍하고.
몇년이 넘도록 질질 끌다가 400만원? 500만원이면 면직이니깐 액수 맞춰준거냐?
다 한통속 새끼들인거야?
백만원대라고 하고선 백구십구만구천원 부르는 사기꾼 새끼들하고 머가 틀려!
씨바, 나 욕 좀 안하고 살자.
힘없는 서민이 비슷한 경우 당해바바. 살인죄에다가 다 갖다씌우면서… 개같은 놈들… 다 한통속 빠가지 쉐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