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어느날 문득 새벽 산정상에서 내려본 도시는 푸른색의 도시였다. 그 색처럼 늘 푸른 공간이면 좋으련만..
푸른도시

최근댓글

최근기사

글보관함

« 2026/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고독한 미식가 : 2025년말 스페셜

영화이야기 2026. 1. 23. 15:18 Posted by 푸른도시

시리즈가 너무 오래되서 인가?

보다가 짜증나서 끔.

영화의 유명한 대사가 생각났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아요'

'영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e Wrecking Crew  (0) 2026.01.30
ANACONDA 2025  (0) 2026.01.28
TRON : Ares  (0) 2026.01.12
Predator : Badlands  (0)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