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뭐하는 델까?

일상다반사 2011.07.19 06:27 Posted by 푸른도시
200명 남짓 있으면서도 
국가예산중 1년에 1조 2천억을 쓰고.....
회식비 경조사비 14억....
시상식 40억... 
화분사서 꾸미는데 1500만원....
이화여대 장학금 수십억
직업없는 여성 교육에 70억 (교육수료자 중 직업 얻은사람 단 2명)
모녀결손가정지원금 200억(국정감사 내역 제출거부)

중,고등 교과서에 남자가 더 많이 나온다며 따지고 신호등에 남자만 있다고 전국신호등을 바꾸자고 하지 않나....

도대체 여성가족부라는데는 뭐하는델까?
맨날 유해판정이다 어쩐다 해서 노래도 못하게 하는데, 이게 또 웃긴게 기준이 지들 꼴리는데로다.

비스트 '비가 오는날엔' 유해판정

바이브의 '술이야'는 무엇이며, 이번에 몇주째 1위를 차지했던 2PM의 'Hands Up'은 뭔가? 밤새도록 클럽에서 술마시고 놀자는 소린데 그건 괜찮고? 도대체 기준이 뭘까?

엄한데서 세금 걷을려고 하지말고 세금 아끼는 방안을 좀 생각해 보자. 예를 들어 필요없는 부서는 감축을 시킨다던지. 응?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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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yzgun 2011.07.19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바래?
    여성부가 존재하는 자체가 성차별인데,,,

고객님~ 아직 약정이....

일상다반사 2011.07.02 10:03 Posted by 푸른도시
고객님~ 아직 약정이 많이 남으셨네요.
약 600일 정도의 약정이 남으셨구요...
현재로서는 해지가 불가능하구요...
그 전에 해지하시면 위약금 발생이 아니라 해지 자체가 불가능하세요.
통화가 잘 안되신다고요? 이건 거의 듣기만 가능하시다고 보시면 돼요.
저쪽에서 들어줄리도 없고 그런 기능은 원래 없거든요.
아, 그런대도 불구하고 통화비가 증가한다고요?
모르셨군요, 이건 원래 통화비가 가중되는 폰이었답니다. 가입당시 설명을 못들으셨다고요? 그건 고객님이 븅신이신겁니다. 잘 들으셨어야지요.
그리고 한가지 알려드리면 이걸로 결재하시면 향후에는 교통비도 15% 상향결재 되십니다. 염두에 두시구요.

다음부터는 선택시 잘 선택을 해주세요~
이상 MB폰을 써주신데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 당나라통신 콜센터 상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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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는 누가 내고?

일상다반사 2011.05.22 19:19 Posted by 푸른도시


업적 만들기라면 각하 못지 않은 우리 오세훈 시장께옵서 드디어 인공섬 진수에 성공하셨다. 이름은 뭐라 하는데 별 관심도 없으니 기억하기도 구찮고... 뉴스에 오픈식 어쩌고 하는데... 그 광경을 보면서.....
전철을 타면 요즘 빛공해가 심각하면 신고하라는데.. 저길 신고하면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뭐 하나 만들었다고 이름 박아 놓는건 성공했으니 전기를 세금으로 처바르건 뭘하건 그건 니들이 알아서 할일이고?

에혀... 그 돈 모아서 전철비 인상이나 안하면 좋으련만.....

한강의 랜드마크 어쩌고 하는데... 애시당초 무분별한 개발로 랜드마크가 이렇게 된건데, 인제와서 시멘트를 처발라서 랜드마크를 만든다.. 웃기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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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0만원은 대체 뉘집 개이름이냐?

일상다반사 2011.03.11 06:55 Posted by 푸른도시
전기 아끼자던 MB, 4대강 조명 자문료 8400만원

그냥 지폐를 화장실가서 뒤 닦는걸로 써라.
고따구로 낭비좀 고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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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겠다

일상다반사 2011.01.13 09:28 Posted by 푸른도시
오세훈시장이 무상급식 관련하여 주민투표로 묻겠다고 나섰다는데...
주민 투표를 시행하려면 여기에 들어가는돈은 120억 정도가 소요된다고....





야이씨~! 지난번 광고비랑 합해서 무상급식 그냥 하겠다~!
니돈 아니라고 함부로 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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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진정 쿨하군

일상다반사 2010.12.21 09:51 Posted by 푸른도시
자존심도 좀 세워야겠고...
사찰이다 예산강 강행이다 뭐다 시끄럽기도 하고....
이거 좀 조용하게 하려면 쇼도 필요하고.. 해서리.....
똥폼 있는대로 잡고 쏴라~ 해서 어제 유엔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1시간동안 내리 쏴댔는데...결과는...

"북, 대응할 가치없어"

푸하하하하~! 쿨하군. 그래... 길가에 개새끼가 지랄을 아무리 해도 굳이 일일이 반응할 필요가 없지.

에라이 븅신들아...쏴댄 탄환값이 아깝다...
세금 낭비좀 고만해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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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사라 그럼~

일상다반사 2010.11.08 06:16 Posted by 푸른도시
이번에도 아이패드가 국내에 나온다 어쩐다 말이 많다. 물론 애들폰처럼 담달폰 신세가 되어 내일부터 예약을 한다고는 하지만.
물론 관심이 많으니 또 가격이 어쩌고 시작했다.

물론 나도 이번 가격은 호곡~ 비싸네. 란 생각이 든건 사실이다. 싸면 좋겠지만 비싸면 안쓰면 그만이다. 이럴때 꼭 나오는 쉐리들이 있다. 지금 환율이 얼마고 곱하면 얼마니까 비싸다 라는 공식.

웃기는 개그맨이다.

한국에 기계를 가져오려면 수입통관도 해야하고, 세금도 물어야 하고, 전파인증도 받아야 하고, 등등 돈이 많이 들어간다. 그거 판매대수에 거시기 해서 붙여서 가격이 정해지는거다. 그냥 100불짜리에 곱하기 환율해서 팔수 있으면 월매나 좋것냐만은. 복잡다난하다. 그런데 거기다 환율곱하고 징징거린다. 그럼 니가 수입해라. 수입해서 쓰면 될거 아니냐. 요즘은 구입 대행사이트도 많고 이베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거기서 배송료랑 통관이랑 니가 다하면 되지 않느냐. 개튀에서 하는게 비싸면 안사면 그만 아닌가?

꼭 중고 시장에서 가격 얼마에 올려놓으면 새거는 얼만데 이거는 너무 비싸다느니.... 걍 둬랴. 안팔리면 가격 내리겠지. 왜 살거도 아닌 니가 난리냐? 할일 그렇게 없으면 걍 새우깡으로 집이나 짓던가.... 정말 참견 못해서 안달난 사람들 많으셔....

또 있다.
요즘 인터넷 쇼핑업체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인터넷 쇼핑몰에 전화걸어서 두개사면 얼마에 해줄거냐는 인간들 꼭 있다.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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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의 잘나신 총리께옵서 말씀하신다.
'노인 무임승차와 어린이들 무상급식은 과잉복지'란다. 맞는 말씀이다.

무릇 복지라 함은 적어도 G20의 범주에 드가면서 잘사는 나라에서 하는정책인거다.
우리같이 못살고 힘들게 사는 나라에서는 과잉복지 맞다. 그쟈?

이전에 데이브란 영화가 있다. 대통령이 심장마비로 식물인간이 되자 백악관에서는 대통령과 똑같이 생긴 주인공을 납치(?)해와서 대역을 시킨다. 단순히 말을 말고 대역만 하라고 하지만, 나라꼬락서니를 보다 못해 잘아는 회계사 친구를 불러다 나라의 세금에 대해서 계산을 해본다. 물론 말도 안되는거긴 하지만 지금 꼴이 이렇다. 얼마나 복잡한 구조인지는 모르겠으나 분명 말도 안되게 낭비되는 세금이 뻔한데도 불구하고 정당한 집행이라 우기는걸 보면 그냥 아구창 한대 갈겨 주고 싶은게 지금 심정이다.

이전에 절연한이에게 한말이 있다.
"혹시나, 길에서 내가 보이거든 도망가라. 내눈에 니가 띄기전에 니가 먼저 날 발견하면 도망가란 말이다. 내가 널 보게 되면 그 자리서 때려죽일테니까"

오세훈, 이명박, 기타 등등.... 응? 뭐, 굳이 내가 무서워서 못만난다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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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통행실태조사 ?????

일상다반사 2010.10.20 13:37 Posted by 푸른도시
집에 갔더니 마나님이 뭔가를 적고 계신다.
가구 통행 실태 조사? 갑자기 뭔 귀신 씨나락 까묵는 이런걸 하고 계시나 했더니 반장 아줌마가 갖다줘서 숙제하는 중이라신다.


5년마다 실시했고, 이번에 3번째란다. 그런데.... 나는 요딴거 5년전에 써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무신 귀신 씨나락 까묵는 이딴짓을 한다는게냐? 수도권에서 어디로 가서 얼마나 있고 뭘하고를 3일간의 내용을 적어내라는 말도 안되는 내용인데....

도대체 어떤넘 해골바가지에서 이딴 씨잘데기 없는게 나오나 해서 봤더니.....


국토해양부다. 그렇다! 우리의 잘나신 국토해양부께옵서 하시는거다. 서울시 교통량을 학실하게 파악해서리 한강에 유람선꼴 된 한강택시도 활성화 시키고 이렇게 나온 숫자를 부풀려서 한강운하도 맹글고 중국에까지 뻣어나갈 수 있는 숫자를 만들기 위해서? 4대강 삽질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

뭐..... 여튼간에.... 참 씨잘데 없는데 돈도 잘쓴다는 생각이 든다.
관공서 어느 기관은 전 직원의 40%가 1억대 연봉자란다. 아주 국민들 세금을 발라 처먹는데는 일취월장이다.

저런 씰데없는 설문조사한다고... 설문 조사에 경품제공한다고.... 배추 없다고 덜렁 중국거 들여와서 폐기처분한다고....
돈쓰지 말고... 제발~~~~ 없는 사람들 좀 위하는거 좀 해줘바라...... 오죽하면 전두환이가 300만원 내놨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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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랍속다리미 2010.10.20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글보고는 급히 댓글을 남깁니다.
    교통조사중 사람통행실태조사의 한방법입니다. 표본추출을 위해 가구별로 설문지를 돌린다음 수거해서 통행실태를 조사하는 방법입니다.
    아마 작성자분께서 거주하시는 지역의 중기교통계획이나 단기교통계획을 수립하는 중에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조사방법이 교통계획가에게는 상당히 편한 방법이기는 합니다만, 유럽에서 국내에 들어 올때 가장 중요한 것을 빼놓고 들어오는 바람에 이런 결과가 생긴다고 볼 수있습니다. 결국 정부의 문제죠.
    영국의 경우 교통계획과정을 지역TV나 신문에 노출시킵니다. 그리고 혹시 설문지가 도착하면 신중히 작성해줄것을 부탁합니다. 하지만 국내 에서는 전혀 사전정보의 제공없이 이런 조사를 진행합니다.
    심지어 교통계획교육과정중에도 사정정보제공이라는 내용은 없습니다.
    교통계획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기본적인 정보제공도 되지 않는 정부의 교통정책이 상당히 마음에 안듭니다.

    • 푸른도시 2010.10.20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정책이든 다 잘못된것이 아니겠지요.

      말씀하신것처럼 교통계획을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전 계획도 없고 단순히 경품 위주 행사인것처럼 별거 아니니깐 알아서 써라는 식의 저런걸로 낭비를 하면 안될듯 하지요.

      저는 늘 이야기하지만 4대강도 필요하면 해야 합니다. 하지만 중구난방으로 단순히 건설업자 배불리기식으로 나중에야 어떻게 되든말던 파헤치는게 싫은거지요.

      솔직히 서랍속다리미님 말씀처럼 좋게 이용된다면 저도 적극 호응하겠으나 작금의 정부 행태로 봐서는 좋게 쓰일 자료가 아닐듯 한게 현재의 실태입니다.

      하아........ 뭐, 한숨만 나옵니다.

  2. 2011.01.13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Delphi 2011.06.08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역시 글 남깁니다. 가구통행실태조사는 귀하께서 그렇게 폄하하기에는 너무나도 귀중한 국가통계입니다. 국가정책에 비판적이신 것은 좋으나, 통계의 중요성만큼은 인지하시고 말씀하셨음 좋겠습니다.

    • 푸른도시 2011.06.10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통계의 중요성을 알기에 한소리한것입니다. 중요한 부분을 정확하게 어떻게 활용하고 도움이 될수 있는 부분을 명확히 하고 조사를 해야지, 마냥 세금 낭비만 하는듯한 행태를 질타한것입니다.

      대놓고 투덜거리기는 하지만 이유없이 투덜거리진 않습니다.

국민은 '봉'이야~

일상다반사 2010.08.16 12:08 Posted by 푸른도시
남대문이 훨훨 타도록 방치하신분께옵서...
남대문에 불이나니 국민들의 성금을 모아 재건립하시겠다더니...

뭐, 결국은 국민의 세금으로 다시 재건하긴 했습니다만..

여튼, 돈많은넘들 감세시켜서 세수가 부족하니..
4대강도 잘 안파지고...

결국, '통일세'를 걷으시겠다는데...

어이, 요새 트윗한데매? 들어와. 나랑 한판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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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 K. 2010.08.16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이없더라고요. ㅅㅂ 누구마음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