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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4.09 그냥 영화이야기
  3. 2011.11.13 51구역
  4. 2011.10.30 월광 소나타 (2)
  5. 2011.09.26 불편한 진실 : 도가니
  6. 2011.05.17 아무리 대세라지만....
  7. 2011.04.24 영화에서 배우는 지혜
  8. 2011.04.01 Sunshine Girl
  9. 2010.12.23 표절의 영원한 게임
  10. 2010.11.24 American

리썰웨폰 3

영화이야기 2012.04.18 14:13 Posted by 푸른도시


뜬금없이 영화.

요즘 영화는 좀 보다가 짜증이 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이전 영화 찾아보기가 취미생활이 되어 버렸다.

리썰웨폰. 시리즈로서는 나름 괜찮은 편이었는데, 그중에 3편은 보다보니 이건 올스타 일색이다. 92년작이니, ㅋㅋㅋㅋ 20년전?

오프닝에서 보니 감독은 리차드 도너지만, 제작에 조엘 실버도 원래 있었고.. 촬영감독은 '스피드'로 유명한 얀 드봉.  오프닝 주제가는 스팅이. 더욱이나 음악 감독에는 에릭클립튼이 참여. ㅋㅋㅋㅋ 도중에 장례식 장면에서는 보이즈투맨의 노래가... 음.. 지금 보니 대단한 멤버로 구성이 되었더만요. 그리고, 머랄까... CG로 처발르지 않은 올드한 느낌의 액션? 대단한 스턴트도 만재한....

역시나 짜증날때는 그냥 이런 액션영화가 최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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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영화이야기

영화이야기 2012.04.09 07:11 Posted by 푸른도시

브이포벤데타.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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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구역

영화이야기 2011.11.13 10:09 Posted by 푸른도시
51구역 (다음)

정말이지.... 
이 영화가 개봉된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수입 배급사의 정신상태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무슨 외계인 오덕후들이 모여서 만든 듯한 내용과 뭔 정신으로 이런걸 만들었을까 하는 영화를...

수입 배급해서 개봉하겠다는 생각을......

행여나 영화관에 가시려는분들 영화관 불은 지르지 마시길. 배급사 잘못이지 영화관 잘못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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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 소나타

영화이야기 2011.10.30 19:48 Posted by 푸른도시


베토벤은 워낙 유명한 인물이기에 드라마도 있고, 영화도 있고 많다. 하지만 나는 그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것은 게리 올드만이 연기한 '불멸의 연인'이 제일 마음에 든다. 베토벤이 고백하지 못하고 이어지지 못한 슬픈 사랑의 이야기인데...

게리 올드만이 찌푸린듯한 베토벤의 인상과 너무 잘 어울렸기에 나는 이 베토벤이 제일 마음에 든다.

사람들은 레옹의 악당 형사에 대한 이미지가 강해서 한국에서는 그닥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고 사람들도 잘 모른다. 하지만 레옹이전에도 게리 올드만이란 배우에 대해서 좋은 인상이 많았고, 연기력이 마음에 들어서 좋아하던차에 베토벤을 연기한다기에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하도 악역 연기로 사람들이 많이 기억해서인지 새로운 배트맨 시리즈에도 나온다고 하니 어떤 악역이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다. (새로운 배트맨 시리즈에는 고든 반장역으로 나온다)

제일 마음에 들던 장면은 베토벤이 피아노에 귀를 기울이고 월광 소나타를 연주한다. 아버지에게 천재성을 보여주기 위해서 줄리가 몰래 쳐다볼때 베토벤은 귀가 잘 들리지 않아서 피아노의 덮개를 덮고 거기에 귀를 붙이고 울림을 들으면서 연주를 한다. 월광 소나타의 소리가 들려온다.....

이전부터 베토벤이라고 하면 5번 교향곡인 운명을 대부분 이야기 하시는데, 나는 웬지 이전부터 월광 소나타가 좋았다. 고등학교 시절 아주 힘들때에 어느날 월광 소나타를 듣다가 눈물이 나기도 했고... 월광 소나타에는 얽힌 이야기가 많다.

갑자기 오늘따라 월광 소나타가 생각나서 베토벤 이야기까지 나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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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02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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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 : 도가니

영화이야기 2011.09.26 20:11 Posted by 푸른도시


덮여져 있던 이야기를 소설로 다시 부상시킨 공지영 선생한테 놀랐고,  그걸로 영화를 만든 황동혁 감독과 배우 공유에게 다시 놀란다.

더 놀라운것은.....
실화의 그 더러운 범죄자 새끼들은 아직도 같은 하늘아래서 잘살고 있다는것이다.

이나라가 이래요....쉬파....... 


PS: 관련 PD수첩 파일을 구했다가 그냥 꺼버렸다. 너무 마음이 아파서 보고 있을수가.... 
      거시기 잘못 놀리는 저런 새끼들은 전부 몽둥이로 때려죽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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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대세라지만....

일상다반사 2011.05.17 09:45 Posted by 푸른도시
한국인의 남들이 하면 나도 한다병은 점점 갈수록 심해지는것 같다.
나이키를 신어야만 한가닥 하는것 같다고 너도 나도 나이키를 신어대고, 이스트팩도 안가지고 다니면 병신인거 같다고 너도 나도 이스트팩을 들어서 제조사에 크나큰 부를 안겨주더니... 요즘에는 너도 나도 노스페이스를 입어대질 않나...
한때 조폭 영화가 히트를 치니 영화관마다 형님 이야기뿐이고... 줄줄이 조폭 영화만 쏟아지더니... 이제는 너도 나도 경연대회가 최고라 하여 위대한 탄생이니... 너도 가수냐... 등등 이어서 이제는 밴드 경연대회까지 한단다. 가수들은 걸그룹이 대세라 하여 매주마다 알지도 못하는 딸네미들이 우굴 우굴 떼지어 나와서 흔들어 댄다...

일로 우루루.. 절로 우루루... 심한건 알지만 이건 너무 심한거 아닌가?
사회가 이러니  추세에 맞게 일단 내놓고 잘되면 한탕이요, 안되면 말고다. 원래 그러하기는 하였으나 꾸준히 하는 사람은 병진이요, 시기를 잘 찾아 한탕 치르는 사람이 최고라 추앙받는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사기의 신이라고 하면서 계속 보여주고, 사기 치는게 정당한거처럼 꾸미고 있다. 물론 의도는 그렇지 않고 재미를 위해서지만 만약 내가 아이가 있다면 저건 잘못된거라고 교육을 해야 하는건가?

뭐가 옳은지 뭐가 틀린지를 야그를 못하는 상태다.
나도 뭐가 옳은지 뭐가 틀린지는 모르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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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배우는 지혜

영화이야기 2011.04.24 19:23 Posted by 푸른도시


끝까지 잘보시면 그래도 하나 정도는 남는게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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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Girl

영화이야기 2011.04.01 07:14 Posted by 푸른도시


2010년 서울 창작애니메이션 영화제 수상작이라는군요....
이런 실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돈 점 있다는넘들이 돈 안된다고 안밀어줘서 하청이나 하게 만들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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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의 영원한 게임

영화이야기 2010.12.23 16:30 Posted by 푸른도시
최근 황미나 작가가 TV 드라마에서 표절을 한다고 당분간 절필을 선언했다. 드라마 작가는 어째서 표절이냐고 항의를 했고, 이에 대해서 왈가왈부 말이 많다.
솔직히 나는 두 작품 다 보지 않았지만 몇몇 부분을 가지고 표절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지 않나 싶다. 어떤 설정을 가지고 표절이라고 한다면 우리나라의 사랑 노래는 전부 표절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영화에서 시놉시스가 너무 똑같다면 이건 표절이라고 할지도 모른다.

최근 차태현이 나오는 영화중에 '헬로우 고스트'란 영화가 있다. 하도 네이버등 여기저기 배너가 떠서 지겨울 지경이었는데, 소개된 줄거리를 보면서 으잉?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차태현이 자기에게 달라붙은 4명의 혼령이 살아서 하지 못한 소원을 풀어주기 위해서 1인5역을 하는 영화란다.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차태현의 새로운 연기력이 돋보였고, 감동을 준다고 여기저기서 난리인데....

나는 그 영화 소개를 보면서 바로 든 생각이 있다.
1993년에 공개된 영화로 한국에는 '사랑의 동반자'란 제목으로 비디오 가게에 소개된 영화이다. 원제는 'Heart and Souls'이다.

이 영화에는 최근에는 아이언맨으로 유명해진 로버트 다우닝 주니어가 주인공이다. 당시 이영화가 정말 마음에 들었고, 특히나 로버트 다우닝 주니어의 1인 5역의 연기는 정말 연기 잘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로버트 다우닝 주니어의 팬이 된게 이때였다. 이 영화도 어릴때 자신에게 붙은 4명의 영혼들이 생전에 이루지 못한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고군분투를 한다. 여자 연기를 하기도 하고 몸동작등을 그 영혼의 행동을 정말 빙의된것처럼 연기를 했다.


이제 무슨 소린지 이해가 가시는가? 시놉시스는 똑같다. 과연 한국의 감독은 이 영화의 한국판을 만들었다고 소개를 하는건지, 아니면 순수 자기 창작이라고 이야기 하는지가 의문 스럽다. 해서 관련된 기사나 소개글을 검색해봤다. 하지만 위의 영화에 대한 언급은 없다.

간만에 나온 감동을 주는 영화라고 여기저기서 소개를 하건만 나는 웬지 씁쓸한 웃음을 지으면서 쳐다볼 수 밖에 없다.

소재가 그렇게 빈곤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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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영화이야기 2010.11.24 10:08 Posted by 푸른도시

올만에 괜찮은 영화.
조지 클루니 주연의 아메리칸.

은퇴하려는 킬러와 이제는 제거를 하려는 조직과의 이야기. 상당히 긴박할것 같지만, 전체적인 배경이나 화면이나 모두 조용한 가운데 진행이 된다.

조지클루니는 배트맨 4에 나올때만 해도 '절마 머야?' 라고 했지만 그 뒤의 영화에서 점점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인디에어에서 하늘에서 사는 직장인을 너무나도 잘 표현했었고, 아메리칸에서는 전형적인 킬러? 아니면 정말 잘 어울리는 킬러라고나 할까? 아니면 너무나 평범해 보이는 킬러라고나 할까...

배경음악에서 계속 깔리는 피아노 소리와 마지막의 기타의 선율은 가슴 저미게 하는듯한 느낌이었다.

특히나 마지막 엔딩씬은 이전의 알랭들롱 주연의 영화가 생각난다. 제목이 기억나지 않는데, 스콜피오였던가? 마지막에는 결국 애인까지 쏘게 되고 길을 나서다 길가의 고양이를 향해 고개를 숙일때 저격용 스코프가 노려진 후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총소리와 함께 영화는 끝난다. 그때의 그 느낌이랄까? 마지막에는 올라가는 자막을 멍하니 쳐다보게 만드는 영화였다.

오랜만에 기억에 남는 영화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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