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End game이 그냥 End가 아니었스…
인제 약잘이 남은게 없는듯…
지루하고… 재미도 엄꼬…
맨날 혹시나 하고 보는 내가 븅딱인듯…
인제 미련울 버려야할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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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End game이 그냥 End가 아니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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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를 보다보면 관련 인물들중에 꼭 떡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런 사람들이 원래 많은건가?
아니면 그냥 그런 내용이 필요해서 넣는건가?
그냥 클리세라서?
내용적으로 별 영향은 없어보이는데도 떡치는 관계라는걸 넣어야 하는건가?
머, 시대도 변했으니 그런 식상한건 좀 빼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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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푠째나 왔다. 1편이 맘에 들어서 계속 보긴했지만 회가 거듭될수록 소위 후까시, 일본식 겉멋이 너무 늘어서 끝까지 보기가 좀…
일본은 괜찮은 각본가가 없는듯.
또한 괜찮은 액션 감독도 없는듯.
죄다 가면 라이더에서 발전이 없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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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에 어디서 이런 내용으로 된 단편을 본거 같은 기억이....
2. 그래도 쫄깃함의 근본은 살아있는듯.
3. 안냐는 살을 더 뺀건가? 눈만 커다랗게 보여서 무슨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줄. 뽀샵 보정필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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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군.
급박한 좀비 영화가 이렇게 질질 끄는 내용전개일줄.
보다 지루해서 디질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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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맹세컨데 절대 손대지 말라는데 손대는 새끼는 그냥 죽여 버릴테다.
1. 오..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나온다.
2. 미장센이 정말 좋다.
3. 주인공의 생각이 나레이션으로 흘러나올때 이전의 게임 하던 생각이 난다.
4. 흘러간 옛영화의 장면들과 겹치는 구성이 정말 멋있다는 생각.
5. 주인공의 정체에서 와~ 하는 생각보다 뭔가 피식
6. 그 뒤는 바람 빠진 풍선마냥 그냥 그런..
7. 한국 영화냐, 멋있게 시작해서 마무리 못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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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축구 같음.
화려하고 신박하게 시작해서 마무리를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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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의문인것이 ....
헐리우드 액션 영화나 코믹이 지루해졌다는거다.
빠른 전개로 이유 따윈 날려버리는 시원 시원한 속도가 아니라, 주먹 한번 쓰고는 이 주먹을 왜 휘둘러야 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 따위를 설명하느라 자빠졌다.
때문에 런닝타임은 길어지고... 정작 중요한 내용은 30분 남짓이지만 영화는 2시간을 넘어간다.
각본가가 문제인걸까 ? 아니면 제작자가 문제인걸까?
뭔가 뻥 뚤리는걸 느낄려고 액션 영화를 보지만 오히려 고구마를 처먹은듯한 답답함으로 보다 포기를 하게 되는 요즘 액션 영화... 걍 내가 이상해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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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엄청하고 본 작품이나 처음에는 고급 스릴러로 시작해서 B급 고어물로 끝남
PS: 내가 본 데미무어의 연기중에는 최고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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