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 이상 쓰면 잡아간다고?

일상다반사 2012.01.19 16:13 Posted by 푸른도시
30개 이상의 부정적인 말을 반복하면 잡아간다고?

내 블로그에 부정적인 글들 세어보다가 포기했다. 그냥 잡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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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한다고 될일이냐?

일상다반사 2012.01.18 10:40 Posted by 푸른도시
옛날에 말이야, 허문도라는 선생이 계셨어. 이 선생 스톼일이 이래. 너? 재미없스. 문닫아. 너? 졸라 재미없스. 문닫아. 이렇게 해서 언론 통폐합을 이룩한 분이야. 누구 지시로? 전두환 지시로.

군부가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후 제일 먼저 한일은 언론 장악이었다. 때문에 광주의 만행도 간첩이 그랬다는식의 언론 보도가 나갔고, 진실을 주장하는 자들은 전부 남산으로 끌려갔다.

얼토당토 않은듯한 이이야기는 불과 수십년전의 한국의 실상이었고, 재밌는것은 이걸 벤치마킹해서 작금의 정부가 하고 있는 행태이다. 자기들에게 나팔을 불어주는 언론 이외에는 스브적 탄압을 하는건데, 한가지 간과한것이 있다.

그때는 소위 찌라시라는것이 진실을 전달하는 작은 목소리로 울려퍼졌기에 실제 이를 본 사람이 극소수였지만 지금은 인터넷이라는것이 있다. 때문에 SNS와 팟캐스트를 통해서 많은 진실이 쏟아지고 있다.

'나는 꼼수다'로 시작되어 '나는 꼽사리다'등이 나왔고, 지금은 이정희 대표의 '희뉴스'나 김종배 논설위원의 '이슈를 털어주는 남자'등등이 쏟아진다.

이러한 팟캐스트나 SNS는 관리받는 언론들에서 이야기 하지 않는 진실을 토로하고 있고 이를 듣는 사람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때문에 지금은 팟캐스트나 SNS를 하는 사람들과 기존 언론만 보는 사람들로 나뉘어진다. 정작 정부에 놀아나는 사람들과 현정부의 부당성을 정확히 보는 사람들로 나뉘어진다는것이다.

그 언론에 속고 있는 사람들이 잘못한다는것은 아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것이 인터넷을 접할 수 없기 때문에 기존 언론만 접하는것을 탓할 수 없다. 그 점을 노려서 정부가 언론을 통제하는것이지만 그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것이 현정부의 패착인것이다.

이전의 전살인마가 언론을 통제해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고, 쉬쉬하면서도 그에 대한 알음은 모두 있었던것처럼 지금 언론을 조작한다고 해도 언젠가는 밝혀질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무엇보다 통탄할일은 전두환이나 노태우등 그 당시의 살인마들이 두눈 시퍼렇게 눈뜨고 살아있다는거다. 그 때문에 지금의 정부에서도 설마 어찌하겠는가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자기들 마음대로 휘두르는것이리라. 하지만 계속 놔두지는 않을거다. 언제까지고 니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버리는게 좋을것이다.

이후를 대비하는 인물 너도 마찬가지다. 온 나라를 뒤집어 엎고 니 돈 챙길거 다 챙기고 그걸로 호의호식하면서 살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않는게 좋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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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낀거 아니래매?

잡다한디지털~ 2011.12.12 10:02 Posted by 푸른도시


최근 애플과 별삼전자의 소송은 극에 치닫고 있다. 이래저래 뭐라고 하던 베낀거는 뻔한게 일반인들의 생각인데, 법적으로 안베꼈다는둥, 몇대 몇의 비율로 현재까지는 비겼다는둥 이러는데....

아침에 출근도중에 판매점을 지나치면서 '음, 여기도 아이폰 팔아제끼는군' 하면서 지나치다가 '응? 뭔가 이상하다?' 라는 생각에 되돌아 가서 보니 아이폰이 아니었다. 그러면서도 든 생각은.. 응? 이건 어디서 본 느낌이...

결국 사진을 찍어와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아. 그렇다. 애들폰 광고중 하나의 배치였다.

자기들은 안베꼈다면서 소송까지 걸면서 하는짓은 저런다. 누구처럼 깔떼기도 아니고 저렇게 까지 해가면서 팔아제끼려고...

중국 짝퉁이란 뭐가 틀리냐? 제품 베끼고, 포장 베끼고, 광고 베끼고... 에혀. 그러고 상받았데매? 잘했다.

다시 생각나는 노형님의 한소리.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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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친절은 아님함만 못하다

일상다반사 2011.08.01 09:46 Posted by 푸른도시
'맥도날드 할머니' 우산으로 도우려던 사람 눈을

이전에 맥도날드 할머니란 제목으로 인터넷에 화제가 된 분이 있었다.
가수이자 자원봉사자인분의 관심으로 화제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또 도움을 주려는데 할머니가 눈을 찔러서 실명위기에 처했다고 또 난리다.

과연 그분은 그런 관심을 좋아할까?

물론 도움을 주고자 하는분이 잘못한것은 아니다. 순수하게 도움을 주고자 한것이지만 과연 당사자가 도움을 원하는 경우가 모두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누가 도움을 준다고 할때 도움을 주는것은 고맙긴 하지만 그 도움이 필요없다고 생각될때는 도움을 주겠다는 사람의 마음만 받고 싶은 경우가 있다. 과한 도움은 오히려 불쾌감을 유발할 수도 있다. 당사자의 생각은 들어보지도 않고 도움을 주려는 사람을 폭행했다고 멸시를 하는것은 뭔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최근 인터넷이 좋은쪽으로만 가는 경우가 아니고 신상털기등 좋지 못한 방향으로 가는 부분도 없지 않다. 이런 부분에 대한 생각을 한번이라도 해보는것은 어떨까?

누가 정의인지도 모르는 세상..... 

추가:
역시 양쪽 이야기를 들어봐야~
진실은? 양쪽 입장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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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은 총보다 무섭다

일상다반사 2011.07.04 08:59 Posted by 푸른도시
이전 영화나 역사적 사실을 보게 되면 독재나 불의에 싸운 기자들을 보면서 '펜은 총보다 무섭다'란 말을 한다.
하지만 요즈음의 한국이란 나라의 기자들을 보면서 총보다 무섭다는 말은 사람들에게 총부리를 겨눠대는거보다 글로써 사람들을 구타하고 괴롭히는 작자들이란게 너무나 한탄스러울 따름이다.

진실을 알리기 위해서 목숨을 걸었다는 선배 기자들의 무용담은 어따가 팔아 먹었는지 영리에 규합하는 현재의 작태는 가히 한심하다 못해 언급조차 하기 싫을 지경이다. 날로 먹으려는 기사가 허다하며 취재 따위는 어쩌다 놀러갈 필요가 있으면 하는건지 취재도 없고 진실에 다가서려는 노력도 없이 인터넷에 둥둥 떠다니는 루머를 날조해서 기사 나부랭이 만들어서 월급을 타먹는다.

그래, 안다. 모두가 그렇지 않다는건 안다. 친구도 기자생활을 하고 있고 열심히 한다는건 안다.

하지만 힘들게 살아가는 서민들은 외면하고 권력자에 달라붙는 지금의 현 작태는 정말 큰 소릴 칠 수 있는건가?
한진중공업의 크레인은 그냥 그렇다고 넘어가버리는게 사실이고 조선일보의 한 기자는(이름도 알지만 언급하기도 싫다) 등록금 인하를 부르짖는 학생들을 떼쟁이라 불렀다. 옛말이 맞다. 아는 쉐리들이 더 한다고.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목숨을 걸어달라는게 아니다. 제발 진실이라도 보도해달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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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일상다반사 2011.01.13 21:49 Posted by 푸른도시
이명박 대통령 “한국판 주커버그 나올 환경 만들겠다”


피식...
퍽이나.....
삽질도 어지간히 해야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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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 K. 2011.01.15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트위터 사용자 曰, '실명제부터 없애셈~' ㅋ

    • 푸른도시 2011.01.17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부의 실명제는 아니지만 저는 실명제를 옹호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가명으로 욕이나 써놓고 다니는 찌질이들이 많아서요.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하지 못하는 이야기면 하지를 말던지...

    • T. K. 2011.01.18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말씀하신 점 때문에 포털사이트를 잘 이용하지 않으며 예절 잘 지키는 소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만 활동합니다.
      그런데 정말 익명성에 기대야 하는('기댈 수밖에 없는'이라고 하진 않겠습니다.) 소수의 진정한 내부고발자나 바른말하는 이들이 실명제하에서 어떻게 보호받을 수 있을까요? 그에 대한 대책만 있다면 저도 실명제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2. 푸른도시 2011.01.19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을 길들이겠다는 정부에게 뭘 바라것습니까...쩝.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일상다반사 2010.10.04 09:03 Posted by 푸른도시
옛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란 말이있다.
이런 속담이 나올지경이어서 그런지 유독 우리나라사람들은 시샘이 많다. 물론 다른 나라사람들은 안그러냐? 그런다. 맞다.
하지만 가끔 한국인들은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남을 비하하고 깎아 내리는걸 너무 좋아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뭔가 잘하는걸 보면, 박수를 쳐주고 성원을 해도 모자랄판에 뭔가 꼬투리를 잡고 밟아주지 못해서 안달이다.

타블로 사건이 일간에 화제인데, 나는 처음부터 왜 화제인지도 모르겠고, 왜 그렇게 엉겨드는지도 모르겠다.
뭐, 간혹 사람들은 내게 말하길, 타블로가 처음에 대응을 잘못했다는데, 처음 의혹이 나왔을때 다 공개하고 확연하게 보여주지 못하고 밍기적거린것은 뭔가 수상하다는것이다.

...................................................

여기서 할말이 없어지는게... 내가 무슨 대학을 나왔고, 그건 자명한 사실이고, 뒤에서 수군거리는 애들에게 내가 왜 니들에게 증명하기 위해서 졸업증명서를 떼줘야 할까? 이건 말이 안되지 않나? 처음에 밍기적 거렸다? 그래, 내가 봐도 그런거 맞다. 하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에 일일이 증명서 떼주고 답변해주고 성명 발표하고 해야 하나? 누구는 누구랑 사귄다더라가 몇번 거치면 숨겨논 자식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더라 하는말로 바뀌는 세상인데, 내가 저 사람이랑 안사귄다는 증명서라도 떼줘야 하는건가?

돈많이 벌고... 캐나다사람이라서 군대도 안가고... 서울대만 나와도 큰소리 뻑뻑치고 댕길 수 있는데 명문 스탠포드대를 나오고... 랩도 잘해서 노래도 잘하고... 아무리 봐도 너무 잘나셨으니 뭔가 꼬투리를 잡아야 겠는데 하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던넘들이 잡은게 의혹이라.... 커허허허허... 난 저 카페가 몇만씩이나 된다는게 놀랍고, 무슨 종교처렁 광신도들이 설치는것도 놀랍다.

뭐... 시간 많으면 그러고 살아라... 내 별말 안하마....

에혀... 에픽하이 신곡은 나올 수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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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개판이래도...

일상다반사 2010.07.27 14:27 Posted by 푸른도시
일일체험에 참가했던 당나라당의 차명진의원의 '6300원의 황제식사'라는 말때문에 논란이 많다.
최저생계비로 생활하기 일일 체험에 참여하면서 자신은 인터넷에서 계산을 하여 적은 돈으로도 부족함이 없이 생활 할 수 있었고, 심지어 과일도 사먹고 신문도 사봤다는거다.
그래서 황제의 식사라는등의 말을 했다는데....

일단, 요즘은 인간이하 짐승들이 뭔짓을 하던 말을 않기로 했으니 더 이상 언급하면 내 손꾸락이 아푸다.

진심으로 걱정되는것은.....

원래 그런 동네기는 하나 이제 당나라당도 물갈이를 좀 해야 하지 않는가 하는것이다.
점점 저렇게 인간의 언어도 잘 전달을 못하는 짐승들만 모아놓고 향후 국정을 어떻게 논할것인가 하는것이다. 진심으로 걱정된다. 오크나, 크롤들만 모아놓은거 같은데.. 우짤라고 저러나..쯧쯧.

사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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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예약구매가 시작되었군요

잡다한디지털~ 2010.03.13 18:12 Posted by 푸른도시
아이패드가 미국에서는 선주문이 시작되었다. 물론 배송은 4월 3일부터지만 웬지 선주문 창이라도 떳다는게 부럽다.
한국은 언제부터 팔라나... 4월에는 가격이 다들 정해진다니 빠르면 5월? 

뭐...그래도 이제부턴 리뷰라도 뜨것네...쩝.... 리뷰가 있어야 뭘 봐주지.

아, 글고.. 가끔 인터넷을 보다보니 황당한 글들이 디따 많더라. 아이패드를 넷북이나 노트북, 타블렛PC에 비교를 해서 좋네 안좋네 어쩌고 하는데... 아직 본적도 없는 기계에 뭔 말들이 그렇게 많고 아는것도 많으신지 웃음이 나온다.

아직 나오지도 않은 기기에 대해서 논한다는건 정말 웃기는 일이다. 글고... 현재까지 나온 아이패드에 대한 내용으로도, 넷북이나 노트북에 비교 대상 아니다. 스티븐 짭스는 새로운 기기를 만든거다. 새로운 형태의 디바이스이지 노트북을 대체하기 위해 만든것이 아니다. 그런대도 용량이 어쩌네.. 확장이 안되네.... 그럼 용량 크고 확장 잘 되는거 사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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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tz 2010.03.13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써보고 싶네요 + _+

  2. T. K. 2010.03.14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보고 있으니 서울 가 본 사람하고 안 가 본 사람하고 말싸움하면 안 가 본 사람이 이긴다더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이름을 남긴다는것은

일상다반사 2010.02.24 09:53 Posted by 푸른도시
역사에 이름을 남긴다는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기왕이면 좋은걸로 이름을 남기면 좋지만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의 반은 악명으로 이름을 드 높이고 있다.

그렇게 유명해져서 뭘 얻겠다는건가?

이전에 통신 모임의 수장을 몇번 해본적이 있다. 처음에 가입을 했을때는 시삽이라는 존재는 외계인인줄 알았고, 우러러 보이기도 했다. 운영진들은 금테 두르고 다니는줄 알았고, 엄청 잘 나가는 사람들로만 알았다. 한데, 내가 운영진에 되고 보니 통신비 면제해준다는거 말고는 별로 특권도 없었다. 나중에는 10만명 이상되는 클럽을 운영해보기도 했지만(사실 이건 자의에 의해서 한건 아니었다) 그 많은 사람들을 통제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었다.

조그만 모임을 하건 큰 모임을 하건 공통적인것은 부족한 회비는 결국 내가 내더라는거다.

적어도 운영에 참여하면서 그나마 위안이 되었던것은 뒤에 다른 멤버로 바뀌어도 그때 누가 참잘했었다는 이야기가 고마웠다.

조그만 모임이건 큰 모임이건 다 똑같다. 내 사심이 없으면 업체가 뭘 준다고 해도 그걸 모두 이야기 하고 회원들에게 베풀면 나중에 잘했다는 소리는 듣는다. 내 사심만 채우고 내 마음대로 진행하면서 니들은 따라와라라고하면 반발과 충돌이 발생하고 그 모임은 흐지부지 되어버리고 만다.

역사에 얼마나 이름을 남기고 싶길래 그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하는 강을 파니, 원래 있던걸 현대식으로 바꾼다고 사람을 쫓아내고.. 그런식으로 해서 이름을 남기면 좋은가? 내 이 원대한 포부와 뜻은 나중에 역사가 증명할것이라고? 개인적인 욕심이 덕지 덕지 보이는 그런식의 사탕발림은 고만해줬으면 좋겠다. 입만 터지면 국민을 위한답시고 자신의 공명을 쫓는짓은 고만 했으면 좋것다.

피맛골이 완전히 없어졌다. 마지막 남은 가게는 이전하라고 한곳의 건물주가 생선구이 냄새는 싫다고 하여 이전을 거부하여 그냥 가게를 접으셨던다. 몇백년을 이어온 전통이 하루 아침에 사라져 버렸다. 니들의 원대한 포부와 뜻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볼 때 이름은 남길것이다. 강 뒤엎어서 오염천국으로 만든자 이명박 대통령. 피맛골을 없앤자 오세훈 서울시장. 기억해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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