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ookAir

잡다한디지털~ 2008.01.16 07:14 Posted by 푸른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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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새로운 제품은 MacBookAir가 맞았다.
얇은 자태를 뽐내면서 출시가 되었다. 한데, 많은 선물 보따리를 기대했었던 기대가 너무 큰것일까? 맥북 터치나 기타 다른 제품은 선보이질 않았다. 아마도 다음 보따리를 위해서인가..

일단, 발표된 MacBookAir도 좀 거시기 하다. 제일 큰 문제는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하다는것. iPhone도 그렇고 왜 바꾸는걸 싫어하지? 물론 교체가 가능하면 전체 크기가 커진다는건 안다. 하지만 그건 뽀대 위주이지 실용위주는 아니라고 본다.

가격... 절망이다. 한국 가격은 199만원부터 시작이다. 거기다 외장형 드라이브랑, USB Ethernet(무선랜만 기본내장)이랑 구입하면 MacBook Pro가 되어버린다. 더욱이 SSD를 장착한 1.8G 모델은 349만원이다.(허겅~!)

단순 뽀대를 위해서 구입하기엔 출혈이 너무 크다....

아...MacBookTouch는 안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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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yzgun 2008.01.16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은 원래... 실용주의 아닙니다. 모르셨습니까? ^^
    애플은 모든 프로덕트에 제품의 일관된 디자인(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이죠.
    실용주의를 원했다면 맥이나 아이팟에 손도 안댔을겁니다.
    그러니, 그런 푸념은 접어두세용 ㅋㅋ

    한국에서 199만원이요???
    차라리 그게 낫지요. 일본은 229,800엔부터 시작입니다. OTL

  2. 자유 2008.01.19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북 에어보다 훨씬 저렴한 맥북을 메인 컴퓨터를 사용하는 저로서는 그냥 그림의 떡이네요. :) 그래도 강력한 컴퓨터를 이미 가지고 있고 서브를 원하셨던 상당한 구매력을 가진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