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pBaEkp4tAc?si=bkGs9bSNGKr_szZP
[자막뉴스] 부산의 자랑 '산타버스' 이젠 볼 수 없다? "민원 들어왔다고..." / YTN
정류장에 서 있는 이 버스 당장이라도 선물꾸러미를 든 산타할아버지가 버스에서 내릴 것 같죠? 9년째 부산의 명물이었던 '산타버스'인데 올해는 더이상 볼 수 없게 됐다고 합니다.어떤 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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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꼴보기 싫어하는것중에 하나다.
자기 이름과 얼굴을 걸고 당당하게 나서서 주장은 못하는 쥐새끼같은것들이 꼴에 누구를 위해서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로 민원넣고 이 x랄하는것들 말이다.
국민의 짐 새끼들이 국민을 위해서 어쩌고 하면서 국민 파는거하고 똑같은거다.
남이야 어떻게 생각하던 자기만 올바른 일을 했다는 착각속에서 만민에게 민폐를 끼치는건데…
진짜… 산소가 아깝다…
나만 생각이 틀릴 수도있고 주장도 할수있다. 그게 권리니까. 근데 그딴거 주장전에 사람들 소리도 좀 들어봐라, 응? 귓구녕 꽉만힌 쉐키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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