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질 기미가 안보인다......

오늘자 기상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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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맛집이라고 해도 내가 맛없으면 맛집이 아닌거다.

기준은 사람에 따라 틀린법.


하지만 오늘 이야기하려는건 과연 맛집이 맛집이냐는거다.

뭔소린고 하면 페북이나 기타 게시판등에서도 제주도맛집이라고 막 올라오는데.. 

여기에 '도민맛집'어쩌고 하는글도 있다는거다.

정작 여기 살면서 제일 못 믿는게 '도민맛집'이다. 뭐, 비하한다던가 하는게 아니고 난 여기 살기 시작하면서 이 친구들의 입맛을 당최 모르겠다.

간단하게 말하면 기준이 틀리다. 

정확하게 뭐가 틀리다기 보담은 우리가 맛있다는것과 여기 친구들이 맛있다는게 차이가 현격히 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거다.

때문에 나는 두번다시 돌아보지 않겠노라고 하는 집을 이야기 하면 어? 거기 괜찮은데? 종종가는데.. 소리를 듣는다.

기준이 틀린거다.

그런데도 '도민 맛집'운운하는건 아니올시다라는거다.


결론은 뭐냐, 게시판등에 올라오는 제주도맛집은 제주도 사는 사람들은 안가는 집이라는거다.

일단 앞서 말한것처럼 맛의 기준이 틀리다.

그리고 두번째. 이게 제일 크다. 욜나 비싸다. 관광용으로 만든 음식들이어서 그런지 욜나 비싸다.


결국 '제주도에서 유명한 맛집'이라는 말보다 '제주도 이외의 지역에서 유명한 맛집'이라는 제호로 바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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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랑 불륜이네 어쩌네....


뭔 상관인데?

누가 누구랑 불륜이던 뭔짓을 하건 뭔 상관인데?

그래도 나중엔 지들끼리 다 잘먹고 잘살어~ 걱정들 하질 말어.

웬 난리들이야? 니 살거나 알아서 잘살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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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라는 동물단체의 대표가 앞에서는 구호 활동을 하면서 뒤로는 구해낸 애들을 안락사 시켰다고 맹비난이다.

그럴바에는 구조를 하지 말았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원성들이다.


나는 생각한다.

그럴바에는 동물을 버리지 말았어야 하는것 아니냐고.

물론 식용 농장에서 구출해낸 동물들도 있다. 하지만 구호활동의 대부분은 버려진 동물들의 구호활동이 크다.

동물을 생명으로, 식구로 보지 않고 단순히 흥미를 읽은 장난감으로 생각하는 몰염치한것들 때문에 이런일이 발생한거다.


단순히 동물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생각하던 케어의 박소연대표도 그렇지만

애시당초 장난감으로 생각하고 내다 버리는 썩을것들은 발가락이 썩어문드러져 천벌받고 뒈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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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이에 맞고 튕겨나온 못에 손가락 관통
흐미 아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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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권나무 아자씨의 신보를 샀다.

이전 음원들은 전부 다운로드로 받았었는데, 이렇게 산 음원들을 전부 HDD에 넣어 놓은걸 새 PC 구할때까지 올려둔다는게 막내가 발로 차서 떨어뜨려 박살을 내버렸다. 음원... 1년 지나면 재 다운로드는 불가란다...흑...

때문에 이번에는 그냥 CD로 주문해서 받았다. MP3야 변환하면 되고.. 라는 생각이었는데...

CD를 PC에 있는 드라이브에 넣었더니 인식을 안한다..응? 불량인가?

아니다.. 불량은 PC에 장착된 CD롬 드라이브였다.

가만 생각해보니 그러면 우리집에 CD를 플레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구석의 봉인 코너를 뒤졌더니 맥북이 나온다. 

그래, 이건 CD가 내장이지.

배터리는 애시당초 맛탱이가 간지라 전원을 연결하고 부팅을 시도~

잘돌아간다. CD를 넣었더니 듣고싶던 노래가 나온다.

그럼, 블루투스 스피커에 연결을 해서 들을까? 블루투스 연결을 시도하니 재부팅을 해버린다.

이건 블루투스 버전이 낮아서 인가? 젠장할...

포기하고 MP3로 변환을 시도한다.

앱스토어에 들어가니 무료변환툴을 가져가란다. 다운로드를 했더니 OSX 10.7 이상이란다...

콱.... 뭔가 집어던질뻔했다. 젠장...

뒤져 뒤져 10.5에서도 돌아가는 변환툴을 구했다.

밥먹는동안 열심히 변환. 자, 이제는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중후한 음으로 들어보자. 스맛폰에 연결해서 파일을 옮기자.

연결~ 충전~ 파일은 인식 안함.

켁..... 이건 또 뭘 깔아줘야 안드로이드를 인식한단다. 

안드로이드 파일전송 플그램을 찾았더니 또 10.7이상... 콱...그냥....

뒤져 뒤져 뒤지다가.. 에이.. 말자. 그냥 USB 메모리에 옮기면 될것을....


뭔가 편할려고 하는건데 전혀 편하지가 않다.

왜 이리도 세상은 복잡하게 돌아가는건지...... 젠장할.....

그냥 음악 좀 듣게 해주면 안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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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럼 사실이란 소리군.

좋아. 기억이 안난다고 치자.
지난일을 기억도 못하는 대그빡을 가지고 공직이나 주요 자리에서 업무를 어떻게 수행을 하냐?

건강에 문제가 있으면, 은퇴를 하던가 애진작에 내려왔어야지.

기억날때까지 몽둥이로 좀 패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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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전라도와 경상도의 대립 구조는 자신들의 정권에 유리하게 만들기 위한 책략가들의 모략이라는건 누구나 다 안다.
거기에 놀아난 사람들도 부끄러워 해야할 책임이있다.
요즘 돌아가는걸 보면 이전에 그거 기획 했던놈이 남녀 대결로 방향을 전환한게 아닐까 싶다.
느그 엄마 아부지도 여자고 남자다.
느그 동생도 여동생이있고 남동생이있는거다.
혼자 사는 세상도 아니고 극단으로 몰아가는것들을 보문 가정교육이란게 왜 중요한지를 요즘 실감하는 나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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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나...
인제는 게시판에 글 쓰는거 아닌걸로.....
알고는 있었지만 댓글보고 걍 삭제해버림.
충고를 충고로 받아들이지 않는게...
이건 세대차이가 아닌듯.....
약간 좀 슬픈게....
그렇다면 요즘 아이들은 다들 이런식으로 사람을 쳐다보는건가하는 느낌이....
정말 등골이 싸한게.....
몰것다...
니들 세대가 주축이 될때 나는 떠날란다....

내는 그 꼴 안볼테니 난 모르것다. 뭐? 무책임하다고?

내가 왜 니들 책임을 져야 하는데? 니들이 필요없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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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온라인에서 로또를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고 했다.

안그래도 여기 제주에는 로또 판매점이 적어서 가끔 사볼려고 해도 구매하기가 쉽지 않았다.

때문에 잘 되었다, 그럼 들어가볼까 해서 들어가봤더니....

모바일에서는 판매가 안된단다. 확인만 가능하단다. 뭥미.. 요즘이 어느 시대인디.. 모바일도 안되는겨?

뭐, 그런가 보다하고 PC에서 접속...

사이트를 들어가자마자 경고가 뜬다.

인증서가 문제가 있으므로 계속 진행할거냔다.

완전 황당.....

복권 사이트면 돈이 왔다갔다 하는게 장난이 아닐텐데... 사이트 하나도 제대로 정비가 안된곳에서 뭔 복권 장사를 한단 말인가?

나중에 복권이 당첨이 되어도 당첨금을 주기나 할까 싶다.

시대가 어느때인데 이런식으로 대충해놓고 장사할려는데가 아직도 있다는게....

신뢰성이 바닥이 되면서 별로 이용하고픈 생각도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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