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가보면 방사능 피해 박물관 같은게 잘되어 있다고 한다.
그거 보고온 외국인 친구도 보면서 슬픔을 감출 수 없었다고 하더라.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도 피해 입는 아이나 사람들의 모습을 정말 슬프게 표현해놨다.
하지만 정작 왜 그런 피해를 입게 되었는지 과정은 설명안한다. 앞서 말한 외국인 친구도 그러더라. 왜 원자폭탄 두들겨 맞은지는 설명을 안해놨다고.
그냥 자기들이 열나 피해 입었고, 얼마나 불쌍하고 얼마나 이것이 잔혹한것인지만 이야기한다.
지들이 한건 절대 이야기 안한다.
종족 자체가 내로남불에 특화된듯하다.
내가 이렇게 힘들게 사는건 다 니들탓이다. 남에게 피해를 준전력 따위는 절대 없었고, 지금 잘못되는 모든건 다 니들탓인거다.
종족 특성인게 틀림없다.
우리나라에 일본찬양 노예근성 쉐키들 보면 다 이렇거든.
그니깐 개들도 일본 종족이고 종족 특성이니 어쩔수 없다?
뭔소리야.....
하여간 그런 쉐키들은 한국말도 못쓰게 해야 하고 걍 일본 가서 살라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