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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새벽 산정상에서 내려본 도시는 푸른색의 도시였다. 그 색처럼 늘 푸른 공간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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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가라 하와이

일상다반사 2026. 3. 19. 15:23 Posted by 푸른도시

안철수, 전한길...

그외 태극기 휘둘러대는것들... 이스라엘기도 흔든다지?

니들이 가라. 그렇게 파병을 원하면 니들 몸바쳐서 가면 되겠네.

늙은 노구를 이끌고 자진 입대해서 파병을 가면 트럼프가 영웅으로 칭송해줄거야.

 

젊은 애들을 사지에 몰아넣지 않고 니들이 가면 모두들 행복할거야.

젊은 애들 구원해서 좋고, 니들은 하고 싶은거 해서 좋고. 모두 해피하것다 그치?

 

명분도 없는 전쟁에 애들을 사지에 몰아넣으려는 니들은 당최 무슨 생각.....

아하하하.. 늘 까먹어. 니들 대가리엔 생각이란게 없다는걸. 미안.

 

여튼, 소리 지르지 말고 얼른 배낭 싸서 호르무즈로 지원하러가.

여비가 필요하면 이야기해. 내가 빚내서라도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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