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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새벽 산정상에서 내려본 도시는 푸른색의 도시였다. 그 색처럼 늘 푸른 공간이면 좋으련만..
푸른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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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다

영화이야기 2026. 3. 15. 15:20 Posted by 푸른도시

이제보니 벌써 10년이 지난 '존윅'을 또 보고 있다.
난 이 장면이 최고로 맘에 든다.
내가 왜 널 죽여야 하는지 존윅은 설명안한다. 악당은 왜 이러는지를 깨닳고 한마디 하려고 하지만 존윅은 걍 갈겨버린다.
니가 왜 죽어야 하는지를 구구절절이 설명을 안하는거다. 걍 나가 뒤지라는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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