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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새벽 산정상에서 내려본 도시는 푸른색의 도시였다. 그 색처럼 늘 푸른 공간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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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2026. 3. 26. 06:22 Posted by 푸른도시

샘 레이미 감독도 인제 지루해진건가......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영화를 너무 봐서 그런거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인제는 보다보면 다음에 뭐가 나오겠군 하고 예상이 되니깐 영화들이 지루하게 느껴지는거 아닐까?

너무 마이 처먹다보니 이제는 별 맛도 못 느끼는거랑 비슷한가? 맛알못 혀를 찾습니다라는 거처럼?

 

대본이 거기서 거기이고, 인제는 대충 뭔지 짐작도 가지만, 그래도 영화를 재밌게 만드는 사람도 많은데 말이지.....

보면서 빨리가기를 안누르게 좀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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