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레이미 감독도 인제 지루해진건가......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영화를 너무 봐서 그런거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인제는 보다보면 다음에 뭐가 나오겠군 하고 예상이 되니깐 영화들이 지루하게 느껴지는거 아닐까?
너무 마이 처먹다보니 이제는 별 맛도 못 느끼는거랑 비슷한가? 맛알못 혀를 찾습니다라는 거처럼?
대본이 거기서 거기이고, 인제는 대충 뭔지 짐작도 가지만, 그래도 영화를 재밌게 만드는 사람도 많은데 말이지.....
보면서 빨리가기를 안누르게 좀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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