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복제 방지된 게임을 구동하는 하바가 유명하다. 데누보가 막은걸 어찌어찌 우회해서 실행시켜 주는건데..
뭐, 이게 메인 보드를 망치니.. 어쩌니 말들이 많은데...
왜 그럴까?
사실 메인보드를 망친다고 해도, 그거 쓰는 사람 책임이지 그걸 왜 굳이 말려야 한다고 생각하는걸까? 마치 천국에 가셔야 하니 예수를 믿으세요하는 길거리 전도사처럼.
난 이해가 안가네. 그게 그렇게 니 목숨까지 걸어가면서 말릴 일인가 싶어서...
온갖 전문지식 다 동원하고 여기저기 인터넷에서 찾아가면서 쓰면 안된다고 부르짖고 있는데... 난 그게 이해가 안가서 그래.
참 이상해.
부동산도 없으면서 종부세 걱정하고... 물려줄 돈도 없으면서 상속세 걱정하고.. 빌딩 수십채 가진 연예인 걱정이나 하고..
할일들이 그렇게들 없을까...
남들이 뭘하던 뭘 그렇게 말려야 한다고 생각하는건지...
넌 잘못되었으니 내 말을 들어!라는 문화가 팽배한 지금의 작태인건가...
더 웃기는건 뭔줄 알어? 전문가가 나오자나? 갸도 욕먹어. 넌 또 뭔데~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