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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새벽 산정상에서 내려본 도시는 푸른색의 도시였다. 그 색처럼 늘 푸른 공간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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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상에는....

일상다반사 2026. 4. 16. 18:43 Posted by 푸른도시

https://youtu.be/nlvAaGp6UJc?si=bpL3k5sAfWOv-5iQ

 

정신나간 새끼가 두마리가 있다.

이스라엘에 네타냐후라는 새끼와 트럼프라는 개객끼다.

 

지들이 가진 그 절대적인 권력을 위해서 남들은 신경도 안쓰는 개객끼...

아니 씨불놈의 새끼들이다.

 

그냥 이 새끼들은 좋겠다. 역사에 이름을 남겨서 좋겠다. 

역사에 처절한 살육의 현장으로 이름을 남겨서 좋겠다는 말종 새끼들이다.

역사에 남겨서 좋겠다. 정말 좋겠다. 

니들은 역사에 있어서 진정한 살인마라 이름 남겨서 정말 좋겠다.

장하다. 썩을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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