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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14 오늘로 1000번째.....
  2. 2006.10.17 힘있는 자의 행복 2

오늘로 1000번째.....

일상다반사 2011. 12. 14. 10:36 Posted by 푸른도시


일본 대사관앞에서 일제에 처참하게 짓밟혔던 할머님들의 수요집회가 오늘로 1000번째가 된다.

이전에 꼴랑 한번 참여했던 넘으로 부끄럽기 짝이 없다.

아직도 일본은 이에 대한 사과도 없고, 언급도 하지 않는다. 물론 자신들이 인정을 하는 그 순간부터 문제가 될것이라는걸 안다. 하지만 할머님들의 고령화로 인해 한분 한분 떠나시기만을 기다리는 저 짓거리는 중단해야 하지 않는가?

적어도, 할머님들이 떠나시면 그 자리를 메울 사람은 분명히 있을것이다. 안되면 나라도 1인 시위를 시작할거다.

인터넷에서 한국 가요도 인기좋은 마당에 이제 일본을 미워하는 감정을 그만 두는건 어떻겠냐는 헛소리 찌걸이는것들이 있는데..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

한 나라의 국모를 시해하고 불지르고, 이땅의 청춘을 끌고 가서 성노리개로 이용해먹고도 사과 않는 이 넘들을 어떻게 용서를 해주라는건가?

오늘도 먹고 살아야 한다는 변명으로 몸은 가지 못하고 마음만 가는것을 할머님들께 용서를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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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있는 자의 행복 2

일상다반사 2006. 10. 17. 15:08 Posted by 푸른도시
미국의회에서 결의안을 채택하려고 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일본에 전쟁당시의 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한 책임을 공식적으로 시인하라는 미국의 결의안이 의회에서 채택하려고 했다는 소식은 들어보셨는지?
헥헥 거려가면서 핵만 화두에 올라있고 정작 이런 중요한 소리는 묻혀버리더군요.

한데, 더 재미있는건 일본이 돈을 왕창 뿌려서 로비스트들이 여기저기 들쑥 날쑥 하면서 쑤셔대는 판에 없었던 일로 하기로 했답니다.

미국 전 하원의원인 하셀대표란 사람이 일본의 앞에서서 대변을 하고 다녔다는데...

정말 웃깁니다. 수요집회 한번 나가보셨나요? 일본 대사관앞에 수요일날 한번 나가보십시오. 이런말 하면 변명이라고 하실겁니다. 한번 나갔다가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서 못나가겠습니다.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천벌이란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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