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낯익은 풍경도
우리가 어른이 되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하겠지.

그러나 풍경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것이 있다.

추억속에
남아있는것이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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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오래 지나도...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는건


언제까지나 잊혀지지 않고,

언제까지나 쓸쓸한 일이야...


- 'XXX 홀릭'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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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내 몸은
전부 어제까지 내가 먹은것들로 되어 있다는걸 알았지.

- '어제 뭐 먹었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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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참신하였으나...

결말은 뭔가 흐지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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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평생의 망신거리가 되는것도 아니라면,

뭐든지 해보는게

남는 장사라구요.


-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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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 해야 할것은

약자라는 것이 아니라..


약한 채로 있는 점이다!


- '블랙클로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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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달라고?

웃기지마.

이런 2센티짜리 총알 하나로 끝내도 좋을만큼

네 죄가 가벼운줄 알아?

어림도 없지.


- '제로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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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고, 누가 정했어?

마지막이라고 결정하는 건,

자기야.

나 자신 뿐이야.


자기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할 때까지는,

계속인거야.

끝나지 않아.


포기할 때까지는

내 마음이 포기할 때까지는


진정으로 모든 게 끝이라고 생각할 때까지는

아직

마지막이 아냐.


- '7SEEDS'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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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삼장..

그 녀석, 정말 나쁜 놈이야?


왜 물어?


웬지, 나쁜 놈 같이 않던데.


살인이 꼭 악이라는 법은 없어.

세상이 흉흉하다 보니 죽이지 않으면 자기가 죽을 수도 있고,

죽어 마땅한 놈도 썩을만큼 쌓이고 쌓였으니까.

하지만,

남을 죽이고 사는 자는 

동시에 자기도 죽을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돼.

그게 인과응보란거다.


그러니까

이 세상은 악이고 선이고 간에,

살려는 의지가 강한 놈이 끝까지 살아남는 거야.


- '최유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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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걷고 난 자리에 생겨나는 법,

밟힌 흙은 단단해지고 

흔적을 남기면서 길이 되지.


자신이 걸을 길을 만들 수 있는 건

자기 자신뿐이야.


그러니 더 이상 가면은 뒤집어 쓰지 마라.


걸어라.

혼자서.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면



- '디 그레이맨'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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