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일상다반사 2019.09.08 21:30 Posted by 푸른도시
서울 살때는 그랬다.
이걸 해야한다고. 이걸 완성해야한다고.
뭔가를 이뤄야한다는 강박 관념 같은것에 늘 쫓기고 살았다.
여기와서는 조금은 변한걸까?
될대로 되라가 아니라,
오늘도 힘들지만 보람찬 하루 를 보냈다고.
한잔의 막걸리와 함께 오늘도 하루를 마감할수있는 생활에 감사를 한다.
어떤 차이 인걸까?
세상이 변한걸까? 내가 좀 그나마 큰걸까?
오늘도 하루를 잘 마무리 한듯하여 행복하게 잠자리에 들것 같다...

나의 모든 소중한 인연들에게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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