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5분의 여유를 가져보자'란 글을 쓴적이 있지만...
최근에는 걸어다니면서 늘 보는게... 조금 시간이 걸린다 싶은 건널목에서는 어김없이 뛰어서 건너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뭐가 그리 급한걸까?
누가 죽어가나? 아니다.. 아는 형 말처럼 화장실이 급해서 그런게 틀림없을거다. 작은거도 아닌 큰거.
신호가 바뀌면 기다렸다가 다음신호에 건너면 되지 않는가?
시간은 금이라지만 굳이 그렇게 해서 금을 모을 이유는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에는 걸어다니면서 늘 보는게... 조금 시간이 걸린다 싶은 건널목에서는 어김없이 뛰어서 건너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뭐가 그리 급한걸까?
누가 죽어가나? 아니다.. 아는 형 말처럼 화장실이 급해서 그런게 틀림없을거다. 작은거도 아닌 큰거.
신호가 바뀌면 기다렸다가 다음신호에 건너면 되지 않는가?
시간은 금이라지만 굳이 그렇게 해서 금을 모을 이유는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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