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각이외로 잘 빠진 작품

2. 배두나가 이상하게 어색함.

3. 미국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본게야~ 1시즌을 그렇게 끝내다니~~~~

3. 제작중인 일본의 만화 실사화 '킹덤'은 바보됨. 이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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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드루킹 사건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내가 아는건 노희찬형님이 그거 때문에 자살하셨다는거다.

전반적인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관련된 판사는 머리가 좀 아프겠다고 생각했다.

애시당초 검찰 수사도 무리하고 엉성했다는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야기할 정도였으니.


그러나 이번에 김경수 지사 2년 선고를 보니 확연해진게 있다.

양승태 집어 넣었다고 문재인 대통령 측근이라 불린다는 김경수 지사한테 찌질이 보복성 선고라는거.


권력이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일 수록 겸손하고 냉철한 판단을 해야 하는데

권력에 도취되어 저렇게 방망이 휘두르듯 하는것들을 보면 궁금한게 한가지 있다.


저것들 젊은 시절부터 저렇게 개차반이었을까?

처음 시작할때는 싱싱하고 젊고 패기에 가득찬 정의를 수호하고자 부르짖지 않았을까?


아니다...

안그럴지도.. 싹수가 노란 쉐끼덜은 어릴때부터 싸가지가 없더라.

쫀쫀한 쉐끼..... 자신의 힘을 좋은데 쓸줄은 모르고 찌질하게 보복으로 이용이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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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가끔보면 외국인이 한국을 방문하는 예능이있다.
거기서 채식주의자는 뭘 먹으면 되냐고 곤혹스러워 하는 부분이 있는데,
난 한국에서는 그닥 문제가 없다고 본다.
한국은 생각이외로 채식문화가 이미 발달되어있다.

사실상 지금은 누구나 고기를 먹는 시대이지만 오래전엔 고기는 대가집이나 먹는 자주 먹을 수없는 음식이었다. 명절이나 잔치때 이외에는 먹을수가 없었다.

결국 평소에 뭘 먹느냐? 맨날 풀떼기라 주식이었다. 자연스에 그 풀떼기를 좀더 맛있게 먹기 위한 문화가 발달한게 지금의 한식이라고 생각된다.

뉴스에서 고기 과용이니 뭐니 하면서 육식을 줄여야 건강어쩌고 하는데 맨날 김치먹는 한국인에게는 해당이 안되는거다.

어릴적 주로 뭘먹었는지 생각해보면 늘 된장에 김치였다. 어쩌다 아버지께서 나가서 먹자하는날에나 불고기나 고기가있었던거다.

일본의 가이세키가 어쩌고 유명하다고 하는디 그냥 내 생각엔 채식주의자로 살려면 오히려 한국이 유리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음식이 형편없다고 생각하는건 한국인뿐이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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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난로를 켜니 실내온도가 15도란다...

겨울은 겨울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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