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노 다케시 아저씨가 사회를 보는군요. 이거 전에 논란이 많았던 화면인거 같은데 발견해서 퍼옵니다.
독일 아가씨가 하는말이 와닿더군요.
한데, 일본 TV에서 이런 토론을 할 수 있다는게 한편으론 일본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에게 뭘 가르쳐야 할런지...
뭐, 지금은 국내에서도 저런 개같은 교과서 만드는 넘들처럼 억지 주장을 하면서 온나라를 파뒤집는 형국인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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