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잘하기도 하것다

일상다반사 2007. 7. 11. 08:06 Posted by 푸른도시
나는 별로마음에 안들지만, 사람들은 이제는 바뀌어야 하고, 대안이 없다고 한다.
누구라고 언급하면 요즘은 선거법위반이라고 잡혀간다니 새가슴인 나는 그냥 누구누구라고 하것다.

그 누구누구가 다음의 대통령이며, 그 사람만한 사람이 없다고들 난리이다.
실제로 막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새로운 인물이 나오지 않는 이상은 될거같기도 하다.

한데, 최근 벌어진 비정규직 사건에 대해서 낸 의견은 경영주의 입장에서 봐야 한다고 하며, 자신이 한창 나가던때에 벌였던 부동산 관련 의혹은 고소로 밀어 붙이고, 부동산 소득세법도 개정을 해야 한다는등 철저한 돈많은 자들의 편이다. 그런데 왜 밀어주는걸까? 잘못하면 하나님께 바쳐질지도 모르는데, 왜 밀어주는걸까?

뭐, 모를일이다. 별로 알고 싶지도 않고. 이런 나는 정치에 무관심한 세대라는등의 소리를 들을 뿐이다.

내가 정치에 무관심한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투표는 한다.
적어도 눈에 띄지도 않는 한표이겠지만 내 주장은 할것이다.

나는 당신이 싫다. 누구누구씨.
말도 안되는 운하 어쩌고 해서 안그래도 피폐한 우리강산 고만좀 파헤쳐라... 나무를 더 심어도 모자랄 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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