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놈

일상다반사 2008.07.09 18:39 Posted by 푸른도시
요즘 강만수 장관이 말이 많다.
환율위기를 부추기고 이 때문에 경제가 파탄날 지경에 이르고 있는데...
이명박은 이게다 촛불때문이라는 헛소리나 직직 해대고.....

여튼 말도 많은데....

강만수 장관....
어디서 듣던 이름이다 싶었는데 찾아보니 IMF 터질때 경제부 차관이었구나...
그때 그놈이니 지금 이 모양 이꼴로 만든게 당연하지....

니가 뽑아봐야 그놈이 그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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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꼼수의 대가는 다르다

일상다반사 2008.07.04 16:33 Posted by 푸른도시
쇠고기 파동에서 이명박은 '안사먹으면 되지 않는가'라고 맗했다. 그 때문에 사람들이 흥분하고 난리였는데 이전에 사과 할때 야그만 듣고 우리는 대운하는 포기한줄 알고 있다.

하지만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

'국민이 반대하면 대운하는 중단할 수 있다'
그렇다. '중단 할 수 있다'라고 말했지, 국민의 여론이 이러니 '중단하겠다'가 아니었다.

물론 알고는 있었다. 꼼수의 대가께서 그렇게 쉽사리 포기할리가 없다는건 알고 있었다.
헌대 요즘 갑자기 경제부 장관이라는 사람이 전문가의 의견을 다시 들어 보는건 어떠냐는둥의 발언을 하고 있으니 결국 또 나라 뒤엎기가 진행되는거다.

그래....
'나는 만들테니 니들은 대운하 이용안하면 되지 않는가' 일테지?

PS:흐흐...와이브로가 좋긴 하군요. 전철 이동중에 글쓰기도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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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kkilove 2008.07.0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와이브로 은근뽐뿌인데 요즘 전철을 잘 안타고다니니
    참을수 있을듯 ㅋㅋ
    어둠으로 어여오세요!!!

같이 미쳐가는구나아~

일상다반사 2008.06.30 08:57 Posted by 푸른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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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두개 사설은 조선과 동아일보에 나온 사설이다.
물론 중앙도 한몫한다. 이 좃중동 쓰레기들에 나온 기사들을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드는가 하면? 광주사태 당시의 신문이 생각난다. 희생당한 국민들을 폭도라고 하면서 질서를 잡기 위해서는 이 빨갱이들을 다 잡아 족쳐야 한다던 그 당시의....

제대로 된 사실을 알리지 못하는 이런 쓰레기들이 무슨 언론인가? 무슨 진실을 알리는 신문들인가 말이다.

나이 드신분들은 대부분 이 쓰레기 신문들을 보신다. 모르고 보시는거다. 진실을...
그 분들이 왜 젊은것들이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는것은 이런 잘못된 정보를 접하시고 하시는 소리인것이다. 그 분들을 탓할것이 아니다. 이런 쓰레기 정보를 내세우는 좃중동 쓰레기들이 문제인것이다.

아직도 과거의 행태에 대해서는 사죄도 없고 현재 벌어지는 행태도 철판신공을 발휘하고 있는 이 쓰레기들은 우째야 좋을까?

뭐, 나도 칭찬이나 하러가야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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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옛날 기록 사진이 아닙니다

일상다반사 2008.06.01 09:16 Posted by 푸른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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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이전의 5공이나 역사의 한순간속의 사진이 아닙니다. 오늘 아침 일어난 현장의 사진입니다. 결국 저분은 몽둥이로 맞고 연행되어 가셨습니다.

평소에 제가 본명은 안적지요? 2MB라는둥 하는데... 오늘은 직접 써볼랍니다.

이명박. 당신 그러는거 아니야. 뭐? 1만개의 촛불을 사서 나눠준 놈을 찾으라고? 배후세력을 찾으라고? 아직도 몰라? 왜 이러는지 몰라? 당신 머리 그렇게 나뻐? 사람말이 이해가 안돼? 버팅기면 해결될거 같어? 국민들이 바보탱이로 보여? 방패로 찍고 몽둥이로 갈기면 끝날거 같어?

두고 보자고. 누가 이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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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겠습니다

일상다반사 2008.05.27 21:01 Posted by 푸른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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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겠습니다. 저기 그림에 보시면 숫자가 뻥뻥 비지요?
경찰청 홈페이지 입니다.
글 열심히 지우느라 정말 힘들겠습니다. 그려....

눈 가리고 아웅이란거 알지?

 2MB ... 그러다 벌 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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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하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일상다반사 2008.05.26 08:56 Posted by 푸른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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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촛불집회가 거리시위로 바뀌고 검거가 발생했군요.
혹시나 이렇게 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걱정이 현실화가 되고 말았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새벽에 쌩까 정부의 태도에 욱해서 거리시위를 나서게 된것은 그래도 조금 자제를 하셨으면 좋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시민들을 그런식으로 체포해대는 경찰은 하나도 잘 한거 없습니다. 평소에 온갖 범죄자들은 잡지도 못하면서 역시나 제일 약한 시민들은 잘도 잡아대는군요.

MB는 왜 저리 쇠고기 못 팔아먹어서 안달일까?

뻔하지요. FTA로 해서 수입좀 해달라고 했더니 니들이 소고기다 뭐다 해서 FTA 비준안 통과 몬시켜준다. 그러니 쓰레기로 버리는 SRM 까지 다 소비해 달라. 그럼 해주께. 이런거지요. 뭐. 결국 먹어도 안죽는다는 논리로 밀어 붙이고, 죽으문 수입중단해주께라는 이런 무책임한 말을 해대니 국민들이 화가 난거고....

일단 더 올라가면 공약시에 7% 성장을 약속했는데, FTA 비준안이 통과를 못하면 그나마 줄인 4%도 성공하기 힘드니 밥상을 내주고라도 숫자적 보기가 편한 수출 물량을 늘리려고 발악하는거지요.

대운하도 같은 맥락입니다. 성장률을 보이려면 경기가 부흥해야 하는데, 그 경기 부양책중에 제일 눈에 띄기쉽고 가시적인 효과가 극대적인건 건설이고.. 그래서 멀쩡한 강을 파대서 운하처럼 보이는걸 만들고 싶은거고...

근데, 운하보다는 지역마다 탁아소 만드는게 훨씬 더 효과도 좋고 비용면에서도 좋다니깐.. 말 되게 안듣네.....

어떻게든 MB는 죽어도 밀어붙일거고... 결국은 울나라땅 개판될게 뻔합니다.
역사가 흐르고 그 뒤에는 어떤말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제일 걱정은 그 뒤집어 놓은걸 복구하는데 돈이 더 들어가지 않을까가 걱정입니다.

이처럼 여러가지가 물고서 벌어지는 사태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뭣보다 체포된분들 몸은 괜찮으셔야 할텐데....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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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용서했는데?

일상다반사 2008.04.30 08:55 Posted by 푸른도시
친일관련 명단 공개로 말이 많다.
솔직히 이미 했어야 하는일을 정부가 주도하지 않아서 민간단체에서 진행을 해서 완성을 하게 된것이다. 물론 나도 그거 편찬에 기부했다. 당연히 해야 하는거 아닌가?

한데, 무개념의 누구는 이런말을 했다고 한다.
"우리는 일본도 용서했는데...."

우리? 누구? 언넘이 일본을 용서했단 말인가?
사과도 않는 일본을 누가 용서했단말인가? 국모를 시해하고, 우리네의 할머니들을 끌어다가 성노예로 만들고..사과 한번 안하고 우물거리는 넘들을 누가 용서했단 말인가?

혼자서 용서하면 다인가?
자신을 가족을 죽여도 용서하나보지? 나는 그렇게 못한다. 속이 멸치 대가리 만큼 작아서 용서 못한다. 말이 되는 소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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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강강약

일상다반사 2008.04.27 22:10 Posted by 푸른도시
약강강약.
뭔소린지 하실테다. 약한자에게는 강하고 강한자에겐 약한 모습을 보인다고 비꼬는 말이다.
중국인을 비하하는 말중에 짱깨라는 말이 있다. 아마도 짜장면에서 파생된게 아닌가 싶은데, 짱깨는 머릿수로 밀어붙이는데 도가 틔였다는 말도 있다.

한국가의 자유를 억압하는것도 말도 안되지만 그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들도 반대하는 이상한 나라인데.. 일본이 이전 한국을 억압할때 미국이 반대를 해서 일본이 폭격을 한건가? 뭔소리냐 대체.

여튼, 성화봉송이 한국에 와서 봉송을 시작하자, 이를 반대하는 탈북인권단체 및 기타 단체에 대항한 중국인 유학생들 그룹이 벽돌과 각목, 공구등을 던져서 시민들과 기자가 다쳤다고 한다.

심지어는 반대하는 외국인을 색출한다고 근처 호텔을 쳐들어가서 로비에서 소란도 피우고 길에서 '티벳 프리'란 티셔츠를 입은 외국인을 몰아세워서 구타등을 했다고 하는데...

정말 재미있는건, 한국 경찰은 이런 외국인들은 한명도 안잡았단다.
자국민들은 정부에 조금만 반대하면 싸그리 다 잡아들이면서 '대국'의 국민들이라서인지 한분도 안잡으셨단다.

자알하신다.

뭐, 중국에 뭐 돈빌린거 있나? 뭔가 많나 보지?

내가 대통령이문 난 불참선언한다. 지금 대통령? 그런거 바라지도 않는다. 남들 안먹어서 버리는 쇠고기도 수입하는 사람인데 뭐 그런 머리 아픈거까지 신경쓰것어.

여튼 티벳 독립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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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티베트

일상다반사 2008.04.13 14:12 Posted by 푸른도시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것은 티베트 독립운동일것이다.
특히나 중국 올림픽 성화 봉송을 막는 데모대의 영향은 결국 올림픽 위원회로부터 성화봉송을 안하겠다는 결론을 이르게 하게끔 만들었다.

올림픽이니 뭐니 해대는것도 단순히 돈 장사라는게 들어났다. 정작 본질적 문제인 티베트 독립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성화 봉송 관련해서 문제가 생기니 그걸 중단하겠다고 하니....

울나라 정치 하는넘들 같지 않는가?

총선에 뭐네.. 하면서 지들끼리 난리지, 아무도 티베트 독립운동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 울나라 2Mb 정부는 원래 모자란 머리니 당연한거고...

하기사...
울나라도 아직 독립을 못했는데 뭔 다른 나라 독립에 대해서 간섭을 하것냐.
일본 강점도 못 벗어나서 미국 속국이 되기를 자원하고 있는판에....

중국 정부는 각성하라~! (한국정부는 바라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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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한다!

일상다반사 2008.03.30 17:05 Posted by 푸른도시
누가 뭐래도 한다.
누라 뭐라고 해도 소신있게 한다!~

좋은 말이다.
2Mb도 이걸 따르고 싶어서인지 그렇게 욕먹어도 대운하는 죽어도 하겠다고 한다.
이번에 발견된 보고서에는 내년 4월 착공을 목표로 올해 9월에 관련법도 개정하고 업체도 선정해서 4월에 착공한다는 내역이 담겨 있다고 한다.

국민들이 뭐라고 하건 죽어도 한다는 그 소신. 나름 대단하다.

일전에 본 PD수첩에서 나온 독일에서의 운하에서 화물업을 하시는 분의 말이 생각난다.
우리나라 운하 계획 지도를 보더니 하는말...
"3면이 바다인데, 왜 운하가 필요하죠?"

뭔 상관이 있것냐. 건설비로 국가가 부흥되어야 한다는데. 필요로 해서 하는거일턱이 없지. 한 신문의 기자가 쓴 컬럼도 생각난다. 각 지역마다 탁아소를 설립하면 운하 만들 시멘트와 건설비와 용역비가 든다는데, 차라리 그렇게 필요한걸 만들면 어떻겠냐고.

자신이 너무 앞서가서 사람들이 이해 못한다는데... 정작 만들고 나서 역사 대대로 욕먹는건 생각 안하시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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