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에 보내라?

일상다반사 2008. 10. 22. 08:03 Posted by 푸른도시
경찰을 부를길 '민중의 지팡이'니, 친절하다느니 하는 수식어가 전혀 안먹히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조롱하는 모습만 생각나고 실제 안그렇다는것은 약간 슬픈 현실이 아닐까 싶은데....이전에 인기있었던 '박순경'이란 드라마 말고는 다 깡패 못지 않은거 같다.

말많은 기륭전자 비정규직 시위도 그러하다. 김소연씨가 결국은 10미터 높이의 시위대에서 목숨을 거는 시위를 할때 죽어보라면서 흔들어대는 용역직원들은 경찰들이 못본채 하다가 결국 어제는 경찰 특공대 400명이 달려들어서 끌어내렸다고 한다.
영화 300도 아니고 400~! 흔들어서 떨어뜨리려고 하는 살인혐의를 가진 인간들은 못본채 하고 살고자 발버둥치는 사람은 끌어서 내렸다고 한다.

뭐... 뻔하지 않는가.
어청수. 니가 시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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