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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02.07 그래서, 깜방은 언제?
  2. 2025.02.04 비나이다 비나이다
  3. 2025.02.03 계좌
  4. 2025.02.03 과연?
  5. 2025.01.30 Wing Commander
  6. 2025.01.29 맑은 쇠고기 x국
  7. 2025.01.28 StarWars - Skeleton Crew
  8. 2025.01.26 할일 좀 해라
  9. 2025.01.25 소리
  10. 2025.01.25 차이점

그래서, 깜방은 언제?

일상다반사 2025. 2. 7. 15:43 Posted by 푸른도시

인제 피곤하다..

법정에 나와서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처 씨부리고....

증인이고 뭐고 제대로 답변하는 새끼는 한놈도 없고.. 전부 지만 착하고.....

이 와중에 듣고 보니 그런듯도 하다고 지지한다는 사람도 생기고.....

뭐 개소리도 듣다보니 사람 말처럼 들리기도 하던가보지? 그딴 귀는 그냥 파내라.

 

진짜 피곤하다...불안정성 때문에 물가도 자꾸 올라가고...

뱅기도 자꾸 떨어져서 시국도 뒤숭숭한판에...

감빵 가야할놈은 아직도 큰소리치고 있으니....

언제 해결되고 언제 안정이 될까..

그냥 매일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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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이다 비나이다

일상다반사 2025. 2. 4. 08:03 Posted by 푸른도시

신이시여.
저는 많은걸 바라거나 빌지 않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바라옵건데,
키우던 동물 유기하는 새끼들이 길가다 전봇대에 처박거나 하길 바라며, 상처가 생기면 아물지 않고 짓물러서 괴사한뒤에 절단하길 바라며, 치료 도중에 대상포진 정도의 고통이 엄습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썩어 디질것들에게 심심하시면 벼락 같은거 정통으로 때려주시길 바라며, 내내 악몽에 시달려서 수면 부족이 되길 바라나이다.
절대 죽이진 마세요.
편안한 죽음 따위 절대 없길 바라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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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말도 안되는 상식대백과 2025. 2. 3. 22:05 Posted by 푸른도시

현재 계좌에 얼마있는지를 안다먄 당신은 가난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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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일상다반사 2025. 2. 3. 08:59 Posted by 푸른도시

“거룩한 싸움” 윤석열 측, 청년 동원하며 재판·탄핵심판 여론전 - 경향신문

 

“거룩한 싸움” 윤석열 측, 청년 동원하며 재판·탄핵심판 여론전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석열 대통령 측이 일반 시민과 청년을 중심으로 ‘국민변호인단’을 모집한다며 준비 모임을 열었다. 이들은 “(현 상황은) 반민주, 반법치 세력과의

www.khan.co.kr

저분들에게 한가지만 묻고 싶은게….
기각되고 복권되면 정말 잘 이끌수있다고 생각해서인가? 지난 3년간 나라를 그렇게 잘 운영해서 일케 된건가? 탄핵을 남발하고 발목을 잡아서 이렇게 된거라고? 말로 나열하기도 힘들다…
3년간 우쨋는지가 그렇게 안 와닿는다는게 이해가 안가네…
뭐 니들도 우릴 이해 못하것지만… 복권 시키문 정말 살기 좋아질런지 한번만 생각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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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 Commander

게임하기 2025. 1. 30. 13:39 Posted by 푸른도시

울티마로 유명해진 Origin에서 나온 우주를 배경으로 한 시뮬레이터 형태의 액션 게임이다.

PC 인생의 대부분이 여기에 좌지우지 되었다고나?

 

원래 쓰던건 8086 시스템이었다. 뭐, 작업이나 이런데에 딱히 거슬리고 하진 않았다. 흑백 화면이었지만 그래도 나름 시뮬레이션 게임도 즐기기도 했고... 하지만 어느날 나나탄 저 윙코맨더란 게임으로 인해서 시스템을 갈아 엎어야 되는 사태가.... 일단 제일 큰 문제는 VGA 에서만 작동하는것이었다. EGA나 MCGA등에서도 작동한다고 되어 있었으나 그런 카드는 한국에서 오히려 구하기가 더 힘들었다. 결국 VGA를 장착한 시스템으로 하려니 전원이 딸리고 뭐가 딸리고... 어쩔 수 없이 그때까지 고이 모아두던돈을 전부 퍼박아서 286 시스템으로 읍그레이드를 한다.

 

당시 동서 게임채널에서 국내 발매 시킨 게임중에 하나였고, 그 박스도 어딘가 있었는데 어느새 사라져버렸다. 당연하지... 몇십년전건데....

 

그 뒤에 조이스틱까지 구입하게 되고 AdLib 사운드 카드로는 부족해서 Sound Blaster 카드도 구입하게 된다.

 

2까지는 그럭저럭 했는데... 3탄으로 오면서 사양이 대폭 올라가 버린다. 486이상에서 작동하며, 영상 때문에 CD-ROM이 기본으로 있어야 한다. 결국... 또 대대적인 투자를.....

저거는 결국 CD-Rom을 구입하게 맹근 계기가 된다. 뭐 어차피 필요했던거니....

실사와 그래픽을 합성해서 만든, 지금 보면 손발이 오그라들지만 당시에는 와~ 하면서 게임을 했었다.

 

4편이 나왔을때는 싱가폴 출장중이었고, 싱가폴의 전자상가에서 이걸 발견한 순간! 환호성을 질렀다. 국내에서는 아직 출시도 안되었기 때문이었다. 어차피 한글화 따위는 없던 시절이라 영문판 정품을 구할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했다.

 

이후에는 외전격으로 몇편 나오고 말았지만 정말 저 시리즈들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밤새가면서 우주를 날라다니던 그 기억이 갑자기 떠올라서 한번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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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쇠고기 x국

일상다반사 2025. 1. 29. 22:00 Posted by 푸른도시

왜 저기서 x냐면, 떡국이나 무국이나 거의 레시피가 같기 때문이다. 떡을 넣느냐 무를 넣느냐 차이?

오늘도 설이라 제삿상에 떡국을 올렸지만 놀러온 조카가 먹고 놀라서 나도 놀란게… 떡국 끓이는게 힘드나? 별 내용이 없는데 조카가 맛있다고 난리라서 걍 정리해 봄.

떡국이나 무국이나 별 차이가 없어서 x라고 쓴거임.

일단 별거 없다.
소고기 국거리를 볶는다. 이때 양을 마이 하면 좋다. 어느 정도냐? 걍 마이. 한웅큼이면 국이 잘 우러난디고 보면 된다. 이때 뭘로 볶냐? 참기룸이다. 참기름으로 볶아야지 안그름 비린내 난다. 마이 볶을 필요 없이 참기름에 살살 볶다가 물을 붓는다. 여기서 국이 맑게 만들려면, 어느정도 끓었을때 올라오는 찌꺼기를 걷어낸다. 나는 여기서 맑은 국이냐 아니냐가 나온다 본다.

다음은 걍 무국이냐 떡국이냐다. 무국이먄 종종 썬 무우를 넣으면 되고, 떡국이면 떡을 넣으면 된다.

이제 갈림길이 나온다. 무국인 경우에는 마눌 다진걸 한숟갈 넣고 국간장을 넣는대. 아, 여기서 물이 라면 하나 분량인 경우 국간장 밥숟갈 두스푼이다. 그리고 더 간을 맞출 경우 진간장 조금 넣어서 간을 맞추면 된다.

떡국은 걍 떡 넣고 위에처럼 진간장 두스푼이다. 담은 국간장 약간으로 간보기.

그 담엔 조절이 필요하면 소금 강추. 여러가지 조미료를 조합하는게 맛 내기 쉬운 방법인듯 하더라.

떡국은 그뒤에 떡이 익으면 달걀 하나 풀어 넣으면 완성.
쇠고디 무국도 무가 익으면 쪽파를 좀 넣고 완성.

음식이란게 잘하는 방법은 따로 없는듯 하다. 하다 보면 방법이 생기고 요령이 느는듯하다.

결국 이 방법 저방법 다 정도는 없고 해보다 나만의 방법을 찾는거? 그게 최고의 방법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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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Wars - Skeleton Crew

영화이야기 2025. 1. 28. 19:05 Posted by 푸른도시

 

하늘에 맹세컨데 절대 손대지 말라는데 손대는 새끼는 그냥 죽여 버릴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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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좀 해라

일상다반사 2025. 1. 26. 10:31 Posted by 푸른도시

https://youtu.be/MumDPCE_FXg?si=suSoxzhq6kj4GPVh

법제화를 하던 벌금을 천만원으로 바꾸던 저런걸 잘 정비해서 좋은 환경을 유산으로 남기려는 생각을 해야하는데 공무원이나 도지사나 죄다 아스팔트 처발르는거에만 개발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문제인거 아닌가?

제발 생각들 좀 해라. 대가리는 장식품이 아니라고!!
제댜로 된 일좀 하라고! 용역비 낭비만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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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말도 안되는 상식대백과 2025. 1. 25. 14:53 Posted by 푸른도시

앉았다가 일어널때 ‘으챠’ 라거나 ‘끄응’하고 소리를 낸다면 나이가 든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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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점

일상다반사 2025. 1. 25. 06:36 Posted by 푸른도시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179658.html

인천공항 ‘비상’, 폭설 때보다 혼잡…공항공사 “출국까지 3시간”

설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3시 현재 인천공항은 지난달 폭설 때보다 더 혼잡한 상황이다. 인천공항에서 일하는 한 직원은 한겨레에 “지금 승객들이 200m씩 줄을 서 있고 출국 게이트 대

www.hani.co.kr

일본에있는 동생 때문에 일본을 자주 가는편이지만…
입국장이나 출국장에서 차이점을 꼽으라면…

일본은 사람이 마구 쏟아져 들어가서 줄이 길어지면 어디선가 직원들이 하나둘 나타난다. 그리고 게이트를 하나씩 오픈해서 사람들을 분산 시킨다.

한국공항? 사람이 자꾸 늘어나잖아? 들어 가는 출입구 셔터를 내려서 입구슈를 줄여버린다. 난 아직까지 사람이 늘어날때 직원들이 나와서 출입구 추가로 여는거 한번도 본적이 없다.

애시당초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고 고객의 소리를 보내면 오는 답변은 우린 문제 없다란 획일적인 답변만 오고 절대 변화가 없다.

뭐… 제일 바닥만 힘들지 책상위 대가리들이 그딴거 신경쓰것스….

시스템에 문제가 있으면 바꿔야 한다. 관행 어쩌고 하는 새끼들은 걍 바닥에 패대기 쳐서 군화 신은발로 배를 주차삐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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